생굴에 "이것" 한 스푼 넣었더니 입에 짝짝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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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350
- 천일염(무 절임용)1/2
- 생굴300
- 천일염(굴 세척용)1
- 물(굴 세척용)약 500
- 쪽파10
- 참기름1
- 청양고추1
- 고춧가루4
- 다진마늘1
- 원당1
- 매실청2
- 식초3
- 까나리액젓2
- 새우젓 국물1
- 다진생강1/3
- 통깨1
조리 순서
1
무 350g을 채 썰고 천일염 1/2스푼을 넣어 버무린 후 10~15분간 절여줍니다.
2
생굴 300g을 천일염 1스푼을 넣은 물에 넣고 살살 흔들어 세척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3
물기를 뺀 생굴에 참기름 1스푼을 넣고 고루 코팅되도록 버무려줍니다.
4
절인 무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5
쪽파 10가닥을 3~4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 1개는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6
큰 볼에 물기 제거한 무, 고춧가루 4스푼(수북하게), 다진마늘 1스푼, 원당 1스푼, 매실청 2스푼, 식초 3스푼, 까나리액젓 2스푼, 새우젓 국물 1스푼, 다진생강 1/3스푼을 넣고 무를 먼저 양념에 버무립니다.
7
양념한 무에 참기름으로 코팅한 생굴, 쪽파, 청양고추, 통깨 1스푼을 넣고 굴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줍니다.
8
완성된 생굴 무생채를 그릇에 담아 바로 즐기거나 냉장고에 잠시 두었다가 차갑게 먹습니다.
요리 팁
참기름으로 생굴을 미리 코팅하면 굴의 신선한 맛을 살리면서 양념이 잘 배어들고, 굴이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무를 먼저 양념에 버무린 후 굴을 넣어야 굴이 부서지지 않습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이며, 숟가락은 가정용 밥 숟가락보다 약간 큰 나무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