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룩! 팔아도 되는 뜨끈하고 국물 찐한 멸치국수[잔치국수] 역시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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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면200
- 부추약 30
- 애호박1/2
- 양파1/2
- 대파1
- 국물용 멸치약 20
- 디포리(밴댕이)약 20
- 다시마2
- 양조간장2
- 국간장2
- 다진마늘1/2
- 고춧가루1.5
- 청양고추2
- 매실액1
- 참기름1
- 김가루약 5
- 통깨약 1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 한 줌, 디포리(밴댕이) 한 줌, 다시마 2장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15~20분 우려낸 후 건더기를 건져냅니다.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부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3
우려낸 멸치 육수에 양조간장 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5큰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4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를 육수에 넣고 채소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5
매실액 1큰술을 넣어 단맛과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6
별도의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여 소면 200g을 삶습니다. 면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조금씩 두 번 부어가며 삶은 후, 찬물에 헹궈 그릇에 담습니다.
7
그릇에 삶은 소면을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부어줍니다. 위에 부추, 김가루, 통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요리 팁
멸치와 디포리를 함께 사용하면 국물이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면을 삶을 때 끓어오를 때마다 찬물을 추가하는 '놀래키기' 방법을 사용하면 면이 탱탱하게 익습니다. 국간장과 양조간장을 함께 써서 색과 감칠맛을 동시에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