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무침 이렇게 무쳐드세요~🤤 입맛 없을 때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요즘같이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한게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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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도토리묵480
- 오이1/2
- 치커리90
- 양파(소)1
- 대파(흰대)1/2
- 청양고추1
- 홍고추1
- 진간장3
- 액젓1
- 매실액3
- 마늘1
- 올리고당1
- 고춧가루1
- 참기름2
- 참깨(빻은깨)약 1
조리 순서
1
도토리묵은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0.5~0.7cm 두께로 잘라주세요.
2
양파는 채썰어 주세요.
3
대파 흰대 부분을 송송 잘라주세요.
4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씨를 빼고 길쭉하게 잘라주세요.
5
치커리는 먹기 좋게 약 2cm 길이로 잘라주세요.
6
진간장 3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3스푼, 마늘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7
치커리, 양파, 오이,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에 양념장의 절반을 먼저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8
도토리묵을 넣고 남은 양념장을 추가한 뒤 참기름 2스푼과 빻은 참깨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요리 팁
양념장을 한 번에 넣지 않고 절반씩 나눠 넣으면 도토리묵이 부서지지 않고 양념이 고루 배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