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김장김치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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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절임배추20
- 홍갓500
- 쪽파500
- 무약 3
- 고춧가루1000
- 습식 찹쌀가루300
- 물(육수용)2000
- 무(육수용)약 300
- 양파(육수용)1
- 대파(육수용)1
- 디포리150
- 건다시마30
- 건고추300
- 황석어젓갈300
- 물(황석어젓갈용)200
- 생강(황석어젓갈 갈 때)약 30
- 새우젓(추젓)250
- 생새우400
- 마늘350
- 생강200
- 무(믹서용)약 300
- 매실청400
- 배1
- 사과1
- 양파(믹서용)1
- 멸치액젓500
- 천일염약 2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2L, 무, 양파, 대파, 디포리 150g, 건다시마 30g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충분히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식힌다.
2
습식 찹쌀가루 300g에 식힌 육수를 적당량 넣고 풀을 쑨다. 걸쭉하게 끓인 후 식힌다.
3
건고추 300g을 믹서에 넣고, 황석어젓갈 300g + 물 200mL + 생강 반 톨을 함께 넣어 곱게 간다.
4
새우젓(추젓) 250g, 생새우 400g, 마늘 350g, 생강 200g, 무 1/2개, 매실청 400mL, 배 1개, 사과 1개, 양파 1개, 멸치액젓 500mL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5
큰 볼에 고춧가루 1kg, 식힌 찹쌀풀, 갈아놓은 재료들을 모두 넣고 잘 섞어 김치 양념을 만든다.
6
홍갓과 쪽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무는 채 썰어 준비한 양념에 버무린다.
7
절임배추 20kg를 한 잎씩 펼쳐 양념을 고르게 발라 넣는다. 줄기 부분에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꼼꼼히 바른다.
8
천일염 2큰술로 최종 간을 맞춘다. 취향에 따라 가감하여 조절한다.
9
김치를 김치통에 꾹꾹 눌러 담고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입니다. 영상에서 사용된 나무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크므로 계량 시 참고하세요. 천일염으로 최종 간을 맞출 때는 취향에 따라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