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이 없어도 극강의 맛을 자랑하는 맛있는 무조림을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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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1000
- 양파155
- 보리새우8
- 다시마3
- 대파60
- 청양고추2
- 홍고추1
- 물500
- 멸치 가루16
- 멸치 간장56
- 설탕10
- 굵은 고춧가루7
- 고운 고춧가루6
- 다진 마늘15
- 미림18
- 들기름7
- 통깨3
조리 순서
1
무(1kg)를 먹기 좋은 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양파(155g)는 굵게 채 썰고, 대파(60g)는 어슷 썰고, 청양고추(2개)와 홍고추(1개)는 어슷 썰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멸치 가루(16g), 멸치 간장(56g), 설탕(10g), 굵은 고춧가루(7g), 고운 고춧가루(6g), 다진 마늘(15g), 미림(18g), 들기름(7g), 통깨(3g).
4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그 위에 무를 올린 뒤 보리새우(8g)와 다시마(3g)를 넣습니다.
5
물(500ml)을 붓고 준비한 양념장을 무 위에 고루 얹어줍니다.
6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20~25분간 조립니다.
7
무가 충분히 익어 부드러워지면 어슷 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뚜껑을 열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조립니다.
8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멸치 간장을 사용하면 별도의 육수 없이도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습니다. 무는 두께를 일정하게 썰어야 고르게 익으며, 다시마와 보리새우가 천연 육수 역할을 해 더욱 풍부한 맛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