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한우등심버섯전골) - 좋은 사람들과 모여 전골끓여 드셔보세요~(죽은 선택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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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한우 등심약 300
- 표고버섯약 4
- 느타리버섯약 100
- 팽이버섯약 1
- 새송이버섯약 2
- 애호박약 1/2
- 당근약 1/3
- 대파약 2
- 두부약 1/2
- 국간장약 2
- 진간장약 2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후춧가루약 1/4
- 육수(멸치·다시마)약 1.5
- 소금약 1
- 설탕약 1/2
조리 순서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물 1.5L에 국물용 멸치 한 줌과 다시마 1장을 넣고 15분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낸다.
2
한우 등심을 얇게 썰어 진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1/4작은술로 밑간하여 재워둔다.
3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썰고,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한다. 새송이버섯은 어슷하게 썬다.
4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당근은 나박하게,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두부는 두툼하게 네모나게 썬다.
5
전골냄비에 밑간한 한우 등심을 가장자리와 중앙에 보기 좋게 배열하고, 썰어 놓은 채소와 버섯을 색깔별로 예쁘게 둘러 담는다.
6
준비한 육수에 국간장 2큰술, 소금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로 간을 맞춰 전골 육수를 완성한다.
7
전골냄비에 육수를 자박하게 붓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한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재료가 익을 때까지 5~7분간 더 끓인다.
8
고기와 채소가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바로 상에 올려 먹는다. 남은 육수에 밥을 넣고 죽을 끓여 마무리한다.
요리 팁
다 먹은 후 남은 전골 육수에 밥을 넣고 죽을 끓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한우 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야 육수가 잘 배어 부드럽게 익습니다. 버섯은 종류를 다양하게 넣을수록 감칠맛이 풍부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