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 꼭 먹어줘야할 제철 집반찬 메뉴 다 모아놨어유😉

재료
- 열무1
- 건고추30
- 물 (건고추 불리기용)300
- 통마늘10
- 홍고추3
- 땡초 (열무김치용)4
- 양파 (열무김치용)1/2
- 찬밥 (열무김치용)2
- 생강 (열무김치용)1/2
- 새우젓 (열무김치용)2
- 액젓 (열무김치용)1/4
- 식혜238
- 천일염 (열무김치용)1
- 연근 (연근조림용)500
- 식초 (연근 데치기용)2
- 다시마10
- 식용유 (연근조림용)2
- 설탕 (연근조림용)2
- 진간장4
- 미림 (연근조림용)2
- 물엿 (연근조림용)4
- 물 (연근조림용)1
- 참기름 (연근조림용)1
- 청양고추 (연근조림용)1
- 홍고추 (연근조림용)1
- 통깨 (연근조림용)약 1
- 청양고추 (고추장아찌용)300
- 간장 (고추장아찌용)1
- 액젓 (고추장아찌용)1/3
- 미림 (고추장아찌용)3
- 매실청 (고추장아찌용)5
- 식초 (고추장아찌용)1/2
- 레몬즙2
- 무1
- 천일염 (무김치용)2
- 흑설탕4
- 통마늘 (무김치용)10
- 생강 (무김치용)1/2
- 새우젓 (무김치용)1
- 양파 (무김치용)1/2
- 땡초 (무김치용)3
- 홍고추 (무김치용)2
- 찬밥 (무김치용)1/2
- 매실청 (무김치용)4
- 멸치액젓3
- 고춧가루 (무김치용)4
- 미나리약 50
- 냉이300
- 두부1
- 대파1
- 청양고추 (된장국용)2
- 굵은소금1
- 물 (된장국용)1.5
- 된장2
- 다진마늘 (된장국용)1/2
- 참치액2
- 고춧가루 (된장국용)1
- 새우가루2
- 연근 (김치전용)150
- 부침가루약 160
- 전분약 40
- 물 (김치전 반죽용)약 130
- 계란1
- 신김치1
- 땡초 (김치전용)2
- 다진마늘 (김치전용)1/2
- 설탕 (김치전용)1/2
- 고춧가루 (김치전용)1/2
- 김치국물2
- 식용유 (김치전용)약 3
조리 순서
[열무김치] 열무 뿌리를 칼등으로 슬슬 긁어서 껍질을 벗기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낸다.
[열무김치] 건고추 30g에 물 300ml를 부어 약 20분간 불린다. (고춧가루 대신 사용)
[열무김치] 믹서기에 통마늘 10알, 홍고추 3개, 땡초 4개, 양파 1/2개, 찬밥 2큰술, 생강 1/2큰술, 새우젓 2큰술, 액젓 1/4컵, 식혜 238ml, 불린 건고추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 양념을 만든다.
[열무김치] 볼에 양념을 모두 붓고 천일염 1큰술을 넣어 잘 섞어 녹인 후, 열무를 넣어 위아래로 고루 버무린다. 숨이 죽을 때까지 10분간 둔다.
[열무김치] 10분 후 열무 숨이 죽고 물이 자박자박 생기면 한 번 더 뒤적여 통에 담아 하루이틀 실온에 두었다가 먹는다.
[연근조림] 연근 껍질을 벗기고 5mm 두께로 썬다.
[연근조림] 끓는 물에 연근을 넣고 식초 2큰술을 함께 넣어 5분간 삶는다. (아린 맛 제거) 삶은 연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아삭한 식감을 유지한다.
[연근조림]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 후 팬에 연근과 다시마 10g을 넣고 식용유 2큰술을 두른 뒤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골고루 코팅한다. 코팅이 되면 중불로 3분 볶는다.
[연근조림] 설탕 2큰술, 진간장 4큰술, 미림 2큰술, 물엿 2큰술, 물 1컵을 넣고 중불로 10분 졸인다. 색이 나오면 물엿 2큰술을 추가하고 중불로 5분 더 졸인다.
[연근조림]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썰어 넣고 통깨를 솔솔 뿌려 섞으면 완성.
[고추장아찌] 청양고추 300g의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친다.
[고추장아찌] 고추를 잘게 썬다. (통으로 담는 것보다 하나씩 집어먹기 편하고 숙성이 빠름)
[고추장아찌] 썬 고추에 잠길 만큼 물을 부어 가볍게 헹군 후 채에 건져 물기를 뺀다. (불필요한 씨 제거, 비주얼 개선)
[고추장아찌] 냄비에 간장 1컵, 액젓 1/3컵, 미림 3큰술, 매실청 5큰술을 넣고 팔팔 끓인 후 불을 끄고 식초 1/2컵을 넣는다. (식초는 불 끄고 넣어야 신맛 유지)
[고추장아찌] 레몬즙 2큰술을 넣고, 반찬통에 고추를 담은 뒤 뜨거운 장물을 바로 붓는다. 꾹꾹 눌러 뒤적인 후 냉장에서 하루 숙성한다.
[무김치] 무 1통을 3등분 후 손가락 두께로 썰고 다시 스틱 모양으로 썬다.
[무김치] 천일염 2큰술을 넣어 1차로 섞은 후 흑설탕 4큰술을 골고루 버무려 2시간 절인다. (흑설탕이 무의 아삭함을 살려줌)
[무김치] 믹서기에 통마늘 10알, 생강 1/2큰술, 새우젓 1큰술, 양파 1/2개, 땡초 3개, 홍고추 2개, 찬밥 반 공기, 매실청 4큰술, 멸치액젓 3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 양념을 만든다.
[무김치] 2시간 절인 무를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고 잘 휘어지면 OK. 채반에 건져 씻지 않고 있는 힘껏 물기를 짠다.
[무김치] 물기 짠 무에 고춧가루 4큰술을 넣어 1차 버무려 색을 입힌 후, 썰어둔 미나리 한 줌을 넣고 만들어둔 양념을 모두 부어 위아래로 버무리면 완성.
[냉이된장국] 냉이 300g을 볼에 담고 잠길 만큼 물을 부은 뒤 굵은소금 1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헹궈 이물질을 제거한다.
[냉이된장국] 냄비에 물 1.5L를 붓고 끓기 시작하면 된장 2큰술을 넣어 잘 풀어준다.
[냉이된장국] 새우가루 2큰술을 넣고 중불로 3분간 끓여 국물을 낸다.
[냉이된장국] 씻어둔 냉이를 먹기 좋게 썰어 넣고 두부 1모를 큐브 모양으로 썰어 넣는다.
[냉이된장국] 다진마늘 1/2큰술, 참치액 2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센불로 3분간 팔팔 끓인다.
[냉이된장국] 대파 1대를 어슷 썰어 넣고 청양고추 2개를 잘게 썰어 넣으면 깊고 시원한 냉이된장국 완성.
[연근김치전] 종이컵으로 부침가루 8 : 전분 2 비율로 계량하여 볼에 붓고, 물 2/3컵과 계란 1개를 넣어 덩어리 없이 잘 푼다.
[연근김치전] 반죽에 신김치 1컵, 땡초 2개(잘게 썰어서), 다진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색이 부족하면 김치국물 2큰술을 추가한다.
[연근김치전] 팬에 식용유를 자작하게 두르고 예열 후 반죽 한 국자를 넓게 펼친다. 그 위에 5mm 두께로 썬 연근을 가지런히 올린다. (많을수록 식감 좋음)
[연근김치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바삭한 연근김치전 완성.
요리 팁
① [열무김치] 고춧가루 대신 건고추를 물에 불려 갈면 색과 맛이 더욱 깊어진다. 식혜를 넣으면 달달하고 감칠맛이 살아난다. ② [연근조림] 연근을 데칠 때 식초를 넣으면 아린 맛이 제거되고, 삶은 직후 찬물에 헹궈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된다. 다시마를 함께 볶으면 감칠맛이 극대화된다. ③ [고추장아찌] 고추를 잘게 썰면 숙성이 빠르고 먹기 편하다. 장물을 끓인 후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야 신맛이 날아가지 않는다. ④ [무김치] 천일염과 함께 흑설탕을 넣어 절이면 무의 아삭함이 훨씬 살아난다. 절인 무는 씻지 않고 물기만 꼭 짜야 간이 잘 배다. ⑤ [냉이된장국] 새우가루를 활용하면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다. ⑥ [연근김치전] 부침가루와 전분을 8:2 비율로 섞으면 바삭함이 좋아지고, 연근을 올려 구우면 식감이 더욱 업그레이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