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음식에 지친 속 달래는 초간단 얼큰 요리🔥

재료
- 느타리버섯약 200
- 표고버섯약 100
- 대파약 1
- 고사리(삶은 것)약 100
- 국간장약 2
- 고춧가루약 2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소금약 1
- 물약 1.5
- 소고기(국거리용)약 150
- 무약 200
- 총각무약 300
- 밀가루약 3
- 식용유약 2
- 계란약 3
- 두부약 150
- 고추장약 1
- 후춧가루약 0.5
조리 순서
[버섯육개장]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을 손으로 찢어 먹기 좋게 준비하고, 고사리도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
[버섯육개장]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버섯, 고사리를 넣어 볶다가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버섯육개장] 물 약 1.5L를 붓고 끓어오르면 대파를 어슷 썰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10분 더 끓입니다.
[빗썰기 소고기뭇국] 무는 0.5cm 두께로 빗썰기하고, 소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합니다.
[빗썰기 소고기뭇국]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와 무를 넣어 볶다가 국간장으로 간을 합니다.
[빗썰기 소고기뭇국] 물 약 1.5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인 뒤 거품을 걷어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15분 더 끓입니다. 소금으로 최종 간을 합니다.
[총각무지짐] 총각무는 깨끗이 씻어 0.5cm 두께로 썰고, 고춧가루·국간장·다진 마늘로 밑간합니다.
[총각무지짐] 밑간한 총각무에 밀가루를 약 3큰술 넣어 버무린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 중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지집니다.
[얼큰계란탕] 냄비에 물 약 1L를 붓고 끓으면 두부를 깍둑썰기해 넣고, 고춧가루·고추장·국간장·다진 마늘로 간을 합니다.
[얼큰계란탕] 국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계란 3개를 풀어 넣고, 대파를 어슷 썰어 넣은 뒤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요리 팁
자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일반적인 레시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레시피는 신내린셰프 릴스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명절 후 기름진 음식으로 지친 속을 달래려면 국물 요리에 기름을 최소화하고 얼큰한 고춧가루로 개운함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