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써먹는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는법 5가지 ! 이렇게 만들면 아이들도 잘 먹어요~

재료
- 오이1/3
- 크랜베리약 2
- 그릭요거트100
- 모닝빵(소금빵)약 2
- 꿀약 1
- 쪽파 또는 파슬리약 1
- 말랑이 복숭아약 1
- 그릭요거트약 100
- 꿀약 1
- 그래놀라약 3
- 애플민트약 3
- 그릭요거트약 200
- 키위약 1/2
- 바나나약 1/2
- 딸기약 3
- 블루베리약 10
- 그릭요거트150~200
- 대파약 30
- 베이컨4
- 후추약 1/4
- 소금약 1/4
- 꿀약 1
- 그릭요거트100~120
- 오이1/2
- 딜(다진 것)1
- 다진 마늘약 1/2
- 레몬즙1~2
- 올리브오일1
- 발사믹식초약 1
- 소금약 1/4
- 후추약 1/4
조리 순서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오이는 속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크랜베리를 넣고 잘 섞는다. 취향에 따라 꿀을 추가한다.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모닝빵 가운데 부분을 파내고, 그 속에 그릭요거트 혼합물을 가득 채워준다.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쪽파나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한다.
[그릭복숭아] 복숭아는 껍질을 벗기고 속씨를 제거한다.
[그릭복숭아] 복숭아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운다.
[그릭복숭아] 복숭아를 접시에 올린 뒤 그래놀라를 주변에 올리고 꿀을 뿌린다. 애플민트가 있다면 포인트로 장식한다.
[그릭요거트바크] 종이호일 위에 그릭요거트를 고르게 펼쳐준다.
[그릭요거트바크] 키위,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등 좋아하는 과일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릭요거트 위에 골고루 올린다.
[그릭요거트바크] 냉동고에 6시간 이상 얼린다.
[그릭요거트바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 보관하고, 먹기 전에 필요한 만큼 꺼내 먹는다.
[대파베이컨 그릭요거트] 베이컨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바삭하게 구워 기름을 제거한다.
[대파베이컨 그릭요거트] 대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매운맛을 빼고 싶다면 물에 잠시 담가 둔다.
[대파베이컨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150~200g에 구운 베이컨, 물기를 제거한 대파, 꿀을 취향껏 넣고 후추, 소금을 약간 넣은 뒤 잘 섞어준다.
[대파베이컨 그릭요거트] 좋아하는 빵 위에 얹어 맛있게 먹는다.
[차지키소스] 오이 반 개를 채썰은 뒤 소금을 약간 넣어 절여준다.
[차지키소스] 씻은 딜은 물기를 제거한 뒤 굵은 줄기를 제외하고 작은 잎 부분만 다져준다.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 100~120g에 다진 딜 1큰술을 넣고, 절인 오이는 물기를 꾹 짜서 넣는다. 다진 마늘, 레몬즙 1~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
[차지키소스] 빵과 함께 먹거나 맛이 익숙하지 않다면 꿀을 추가해 단맛을 조절한다. 발사믹식초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좋다. 용기에 담아 올리브오일을 마지막에 뿌리거나, 샌드위치처럼 먹는다면 그냥 섞어도 된다.
요리 팁
차지키소스는 빵과 함께 먹거나 맛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꿀을 추가해 단맛을 조절하면 좋다. 발사믹식초를 넣으면 풍미가 완성되지만 없으면 생략해도 된다. 용기에 담아 올리브오일을 마지막에 뿌리는 것이 정석이지만, 샌드위치처럼 먹는다면 그냥 섞어도 무방하다. 그릭요거트바크는 냉동 보관 후 먹기 전에 필요한 양만큼 꺼내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