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셰] 오징어를 활용한 간단한 솥밥, ‘오징어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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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셰] 오징어를 활용한 간단한 솥밥, ‘오징어솥밥’](https://i.ytimg.com/vi/oNVKGVFS5vs/hqdefault.jpg)
재료
- 오징어1
- 쌀200
- 물200
- 쪽파10
- 버터30
- 간장2
- 올리고당1
- 다진마늘0.5
- 참기름1
- 참깨1
조리 순서
1
쌀 200g을 찬물에 깨끗이 씻고, 체에 밭쳐 물이 없는 상태로 30분간 불린다. 물이 없는 상태에서 불려야 쌀이 퍼지지 않는다. 취향에 따라 흑미밥이나 잡곡을 추가해도 좋다.
2
쌀이 불려지는 동안 손질된 오징어의 다리는 송송 썰고, 오징어 몸통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쪽 3~4cm 정도만 가위로 자른다.
3
양념장을 만든다.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참깨 1큰술을 골고루 섞는다. 매콤한 양념장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도 좋다.
4
쪽파를 송송 썰어 준비한다. 쪽파 대신 부추를 사용해도 좋다.
5
냄비에 버터 30g을 넣고,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송송 썬 오징어 다리를 넣어 볶는다.
6
오징어 다리가 하얗게 익으면 불린 쌀 200g을 넣고 잘 섞어가면서 2분간 볶는다. 쌀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7
물 200ml를 넣고, 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손질한 오징어 몸통을 올리고, 뚜껑을 닫아 약불에서 10분 끓인다.
8
10분 뒤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인다.
9
완성된 오징어솥밥에 송송 썬 쪽파를 뿌리고, 취향껏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먹는다.
요리 팁
쌀은 물이 없는 상태에서 불려야 퍼지지 않는다. 매콤한 양념장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추가하고, 쪽파 대신 부추를 사용해도 좋다. 취향에 따라 흑미밥이나 잡곡을 추가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