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경의 딴집밥] 통영에서 올라온 맛나는 밑반찬! 쪽파 달래 멸치무침! [양희경의 토크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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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쪽파약 100
- 달래약 100
- 국물용 멸치(중간 크기)약 150
- 고춧가루약 2
- 간장약 1
- 참기름약 1
- 통깨약 1
- 다진 마늘약 1
- 매실청약 1
- 설탕약 1/2
조리 순서
1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하게 볶아 비린내를 없앤 후 식혀둔다.
2
쪽파는 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자른다.
3
달래는 뿌리의 흙을 깨끗이 제거하고 씻어 4~5cm 길이로 자른다.
4
볼에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매실청, 설탕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양념장에 볶아둔 멸치를 먼저 넣고 고루 버무려 양념이 멸치에 배어들게 한다.
6
멸치가 양념에 버무려지면 쪽파와 달래를 넣고 살살 버무린다. 채소가 숨이 죽지 않도록 너무 세게 무치지 않는다.
7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한다.
요리 팁
쪽파와 달래는 봄철 신선한 것을 사용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멸치는 미리 볶아 비린내를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며, 채소를 넣고 무칠 때는 가볍게 버무려야 풋내가 나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30분 정도 숙성하면 양념이 더 잘 배어 풍미가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