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로 이렇게 만들면 쫀득쫀득 짭쪼름하고 고급진 맛에 자꾸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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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두부500
- 마늘7
- 청양고추3
- 홍고추1
- 감자전분100
- 참기름15
- 소금3~4
- 양조간장45
- 맛술45
- 조청(물엿)30
- 다진생강2.5
- 후추약 0.5
조리 순서
1
두부 5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소금 3~4꼬집을 뿌려 밑간한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마늘 7알은 편으로 썰고, 청양고추 3개와 홍고추 1개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양조간장 3큰술, 맛술 3큰술, 조청(물엿) 2큰술, 다진생강 1/2작은술,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4
물기를 제거한 두부에 감자전분(1/2컵)을 고루 묻혀 줍니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전분을 묻힌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6
두부를 구운 팬에 편마늘을 넣어 볶다가 향이 나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함께 넣고 볶습니다.
7
구워둔 두부를 다시 팬에 넣고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 중불에서 양념이 잘 배도록 조려줍니다.
8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을 끈 뒤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전분이 잘 붙고 구웠을 때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감자전분을 사용하면 일반 밀가루보다 더 쫀득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