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 도시락 반찬, 이대로만 하면 완벽👍 간편하지만 꿀맛 (feat. 여름 제철 반찬) 박나물볶음, 청각오이냉국, 우무무침, 고춧잎나물, 볶음김치 / 집밥 요리 브이로그

재료
- 고춧잎약 100
- 굵은 소금 (데치기용)약 1
- 국간장 (고춧잎나물)1.5
- 들기름 (고춧잎나물)1
- 통깨 (고춧잎나물)약 0.5
- 다진 마늘 (고춧잎나물, 생략 가능)0.5
- 김장김치약 300
- 양파 (볶음김치)0.25
- 대파 (볶음김치)1
- 식용유 (볶음김치)1
- 들기름 (볶음김치)1
- 다진 마늘 (볶음김치)1
- 설탕 (볶음김치)0.5
- 참치액 (볶음김치)0.5
- 들기름 (볶음김치 마무리)약 1
- 통깨 (볶음김치)약 0.5
- 박나물0.5
- 식용유 (박나물볶음)1
- 들기름 (박나물볶음)1
- 조갯살약 80
- 소금 (박나물볶음)약 0.5
- 청각약 100
- 굵은 소금 (청각 데치기용)약 1
- 오이0.5
- 양파 (냉국)약 30
- 불린 미역약 30
- 국간장 (냉국)3
- 식초 (냉국)2
- 매실액 (냉국)1.5
- 차가운 물 (냉국)500
- 통깨 (냉국)약 0.5
- 청양고추 (냉국)약 1
조리 순서
[고춧잎나물] 고춧잎의 굵은 줄기를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한다.
[고춧잎나물]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넣고 고춧잎을 아주 살짝 데친다. 잎이 연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데치지 않는다.
[고춧잎나물] 데친 고춧잎의 물기를 꼭 짠다. 너무 꽉 짜면 촉촉함이 없어지므로 적당히 짠다.
[고춧잎나물] 데친 고춧잎 한 줌에 국간장 1.5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원하면 다진마늘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볶음김치] 김장김치 1/4쪽의 양념을 적당히 걷어내고 잘게 썬다. 양파 1/4개와 대파 1대도 썰어 준비한다.
[볶음김치] 프라이팬에 식용유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김치, 양파, 대파, 다진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치액 0.5큰술, 물 약간을 넣고 푹 익힌다.
[볶음김치] 김치가 부드럽게 익으면 마지막에 들기름 약 1큰술과 통깨를 넣고 마무리한다.
[박나물볶음] 박나물 반 개를 1/4등분하고 숟가락으로 씨를 파내고 필러로 껍질을 벗긴 뒤 채썰거나 나박썰기 한다. 당장 먹을 것은 냉장, 나머지는 냉동 보관한다.
[박나물볶음] 냄비에 식용유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박과 조갯살을 넣어 달달 볶는다.
[박나물볶음] 소금으로 간을 하고 물을 약간 부어 박이 충분히 익을 때까지 조리한다.
[청각오이냉국] 청각의 지저분한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적당한 크기로 손질한 뒤 물에 담가 바락바락 깨끗하게 세척한다.
[청각오이냉국]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넣고 청각을 데친다. 청각이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건져낸다.
[청각오이냉국] 데친 청각의 물기를 꼭 짠다. 오이 반 개와 양파 한 줌은 채 썰고, 미역은 불려 준비한다.
[청각오이냉국] 물기 짠 청각 한 줌, 채 썬 오이 반 개, 채 썬 양파 한 줌, 불린 미역 약간을 그릇에 담고 국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1.5큰술, 차가운 물 500ml, 통깨, 청양고추 약간을 넣고 섞어 시원하게 먹는다.
요리 팁
고춧잎나물은 물기를 너무 꽉 짜면 촉촉함이 없어지므로 적당히 제거하세요. 청각오이냉국의 간은 입맛에 맞게 조절하세요. 박나물은 당장 먹을 양만 냉장 보관하고 나머지는 냉동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