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대박집 바지락칼국수 비법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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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바지락1.5
- 칼국수면4
- 천일염(면 삶을 때)1
- 애호박1/2
- 감자1
- 당근50
- 부추(고명)약 20
- 물4
- 건다시마20
- 무300
- 대파1
- 양파1
- 디포리약 30
- 건새우약 20
- 국간장1
- 소금3
- 청양고추2
- 다진마늘1/2
조리 순서
1
바지락 1.5kg을 해감한다. 소금물(물 1리터에 소금 1큰술 기준)에 담가 어두운 곳에서 30분~1시간 해감 후 깨끗이 헹궈 준비한다.
2
육수용 냄비에 물 4리터를 붓고 건다시마 20g, 무 300g, 대파 1대, 양파 1개, 디포리 한 줌(약 30g), 건새우 한 줌(약 20g)을 넣고 강불에서 끓인다. 끓어오르면 건다시마는 건져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20분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만든다.
4
육수에 국간장 1큰술, 소금 3꼬집을 넣어 간을 맞추고 청양고추 2개(어슷썰기)와 다진마늘 1/2큰술을 넣는다.
5
애호박 1/2개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감자 1개는 나박썰기, 당근 50g도 얇게 썰어 준비한다.
6
육수에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고 끓이다가 감자가 반쯤 익으면 해감한 바지락을 넣는다.
7
바지락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애호박을 넣고 함께 끓인다.
8
별도의 냄비에 물을 끓여 천일염 1큰술을 넣고 칼국수면 4인분을 삶는다. 면이 투명해지고 익으면 건져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9
그릇에 삶은 칼국수면을 담고 바지락 육수와 건더기를 넉넉히 부은 뒤 부추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한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입니다. 영상에서 사용하는 나무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크므로 계량 시 참고하세요. 바지락은 충분히 해감해야 모래가 씹히지 않습니다. 면을 육수에 직접 넣어 끓이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으므로 따로 삶아 담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