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파래전에 이것 2가지 넣었더니 맛있다고 난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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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생굴200
- 천일염(굴 세척용)1/2
- 참기름1
- 계란 노른자2
- 물파래3
- 천일염(파래 세척용)1
- 멸치액젓1
- 홍고추1
- 청양고추1
- 양파1/4
- 부침가루1/2
- 감자전분1/3
- 소금3
- 물200
- 식용유약 3
- 생강즙1/2
조리 순서
1
생굴 200g을 천일염 1/2스푼을 녹인 물에 넣고 가볍게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물파래 3타래를 천일염 1스푼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세척한 뒤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세척한 굴에 참기름 1스푼과 계란 노른자 2개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이것이 맛의 비결 2가지 중 하나)
4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는 송송 썰고, 양파 1/4개는 잘게 다진다.
5
큰 볼에 부침가루 1/2컵, 감자전분 1/3컵, 소금 3꼬집, 물 200ml를 넣고 반죽을 만든다.
6
반죽에 멸치액젓 1스푼, 생강즙 1/2스푼을 넣고 섞는다.
7
반죽에 버무린 굴, 세척한 물파래, 썰어둔 홍고추·청양고추·양파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 전 반죽을 완성한다.
8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적당량 올려 얇게 펼친 뒤 중불에서 한 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반대편도 노릇하게 굽는다.
9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진 굴파래전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요리 팁
굴에 참기름과 계란 노른자를 미리 버무리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참기름은 굴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고소함을 더하며, 계란 노른자는 전을 부드럽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부침가루에 감자전분을 섞으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