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워지기전에 얼른 담그세요❤️ 세상 쉬운 얼갈이열무김치, 지금이 보들보들 제일 맛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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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얼갈이배추1.2
- 열무1.3
- 쪽파100
- 물500
- 소금150
- 찹쌀가루1
- 다진마늘100
- 새우젓50
- 멸치액젓100
- 생강청50
- 고춧가루120
조리 순서
1
얼갈이배추(1.2kg)와 열무(1.3kg)를 적당한 크기로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2
손질한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큰 볼이나 통에 담고, 물 500mL에 소금 150g을 녹인 소금물을 부어 1~2시간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 골고루 절여지도록 합니다.
3
작은 냄비에 물 약 200mL와 찹쌀가루 1큰술(수북이)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찹쌀풀을 쑵니다. 걸쭉하게 되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4
절인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찬물에 한 번 헹궈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5
식힌 찹쌀풀에 다진마늘 100g, 새우젓 50g, 멸치액젓 100mL, 생강청 50g, 고춧가루 120g을 넣고 골고루 섞어 김치 양념을 만듭니다.
6
쪽파 100g을 4~5cm 길이로 썰어 양념에 함께 넣고 섞습니다.
7
물기를 뺀 얼갈이배추와 열무에 만들어둔 양념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골고루 버무려 김치 속을 채워줍니다.
8
버무린 얼갈이 열무김치를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 팁
얼갈이와 열무는 더워지기 전 봄철에 가장 보들보들하고 맛있습니다. 절일 때 소금물을 사용하면 재료가 골고루 절여집니다. 찹쌀풀을 넣으면 양념이 잘 붙고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생강 대신 생강청을 사용하면 쓴맛 없이 깔끔한 향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