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밥상이 즐거워지는 [석박지] ✔이렇게 담그면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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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3.2
- 쪽파70
- 양파1/2
- 배1/2
- 마늘20
- 생강2
- 홍고추5
- 멸치육수1
- 천일염1/2
- 뉴슈가1
- 고춧가루1컵+1/3
- 새우젓5
- 멸치액젓3
- 매실액2
- 찹쌀풀200
조리 순서
1
무를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정육면체)로 깍둑썰기 한다.
2
썰어 놓은 무에 천일염 1/2컵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약 30분~1시간 절인다.
3
찹쌀풀을 만든다. 물 200ml에 찹쌀가루 1큰술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끓인 후 식힌다.
4
마늘 20알, 생강 2톨, 홍고추 5개, 양파 1/2개, 배 1/2개를 믹서에 넣고 멸치육수 1컵을 부어 곱게 갈아 양념 베이스를 만든다.
5
절인 무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따로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다. (간이 싱거우면 씻지 말고, 짜면 한 번 헹군다.)
6
물기 뺀 무에 갈아 놓은 양념 베이스, 찹쌀풀 200ml, 고춧가루 1컵+1/3컵, 새우젓 5큰술, 멸치액젓 3큰술, 매실액 2큰술, 뉴슈가 1작은술을 넣는다.
7
쪽파를 3~4cm 길이로 썰어 무 양념에 함께 넣고 손으로 골고루 버무린다.
8
간을 확인한 후 부족하면 소금이나 액젓으로 조절한다.
9
완성된 섞박지를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반나절~1일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요리 팁
계량은 계량스푼(1큰술=15ml, 1작은술=5ml)과 계량컵(1컵=200ml) 기준입니다. 무를 절일 때 너무 오래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므로 30분~1시간이 적당합니다. 배와 양파를 함께 갈아 넣으면 단맛과 시원한 맛이 더해져 곰탕집 섞박지처럼 아삭하고 맛있게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