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가 싹당기는 땡초 밑반찬 모음🌶️

재료
- 청양고추 (고추장아찌용)300
- 간장 (고추장아찌용)1
- 액젓 (고추장아찌용)1/3
- 미림 (고추장아찌용)3
- 매실청 (고추장아찌용)5
- 식초 (고추장아찌용)1/2
- 레몬즙 (고추장아찌용)2
- 청양고추 (땡초무침용)300
- 된장1
- 참치액2
- 멸치액젓 (땡초무침용)2
- 매실청 (땡초무침용)2
- 올리고당2
- 다진마늘 (땡초무침용)2
- 미림 (땡초무침용)2
- 통깨 (땡초무침용)약 2
- 참기름 (땡초무침용)약 1
- 청양고추 (빨간고추장아찌용)500
- 식초 (빨간고추장아찌 세척용)2
- 새우젓2
- 다진마늘 (빨간고추장아찌용)2
- 생강1
- 매실청 (빨간고추장아찌용)2
- 물엿4
- 소주1/2
- 고춧가루 (빨간고추장아찌용)1
- 멸치생젓1/2
- 청양고추 (땡초짜박이용)300
- 간장 (땡초짜박이용)1
- 물1.5
- 멸치액젓 (땡초짜박이용)1/3
- 미림 (땡초짜박이용)3
- 매실청 (땡초짜박이용)5
- 식초 (땡초짜박이용)1/2
- 사과주스3
- 소고기 다짐육200
- 미림 (땡초다대기용 소고기)1
- 다진마늘 (땡초다대기용 소고기)1/2
- 후추 (땡초다대기용)약 0.5
- 청양고추 (땡초다대기용)300
- 다진마늘 (땡초다대기용 볶음)1
- 액젓 (땡초다대기용)2
- 간장 (땡초다대기용)2
- 매실청 (땡초다대기용)2
- 참기름 (땡초다대기용)1
- 통깨 (땡초다대기용)1
- 청양고추 (땡초볶음용)300
- 통마늘60
- 간장 (땡초볶음용)1
- 액젓 (땡초볶음용)2
- 매실청 (땡초볶음용)2
- 고춧가루 (땡초볶음용)2
- 통깨 (땡초볶음용)약 2
조리 순서
[고추장아찌] 청양고추 300g 꼭지를 따고 깨끗하게 헹궈 채반에 받쳐 물기를 뺀다.
[고추장아찌] 땡초를 잘게 썰어준다. 통으로 담는 것보다 하나씩 집어먹기 편하고 숙성도 빠르다.
[고추장아찌] 썬 땡초에 잠길 만큼 물을 부어 가볍게 헹군 뒤 채에 건져 물기를 뺀다. 불필요한 씨가 빠져나가 비주얼이 깔끔해진다.
[고추장아찌] 냄비에 간장 1컵, 액젓 1/3컵, 미림 3T, 매실청 5T를 넣고 팔팔 끓인 뒤 불을 끄고 식초 1/2컵을 넣는다. 식초는 불을 끄고 넣어야 신맛이 날아가지 않는다.
[고추장아찌] 레몬즙 2T를 추가하고, 반찬통에 고추채를 담은 뒤 장물이 뜨거울 때 바로 부어준다. 꾹꾹 눌러 뒤적여주고 냉장 숙성 하루면 완성.
[땡초무침] 꼭지 딴 청양고추 300g을 한입 크기 큐브 모양으로 썬다.
[땡초무침] 된장 1T, 참치액 2T, 멸치액젓 2T, 매실청 2T, 올리고당 2T, 다진마늘 2T, 미림 2T, 통깨를 듬뿍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다.
[땡초무침] 반찬통에 보관하고, 먹을 때 덜어서 참기름을 즉석에서 넣어 무쳐 먹는다.
[빨간고추장아찌] 청양고추 500g 앞뒤 꽁무니를 잘라내고, 고추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 식초 2T를 넣고 5분간 둔다.
[빨간고추장아찌] 볼에 새우젓 2T, 다진마늘 2T, 생강 1T, 매실청 2T, 물엿 4T, 소주 1/2컵, 고춧가루 1컵, 멸치생젓 1/2컵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빨간고추장아찌] 물기를 탈탈 턴 땡초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바로 먹어도 좋고 그늘에서 3일 숙성 후 냉장 보관해도 된다.
[땡초짜박이] 청양고추 300g 꽁지를 따고 씻어 물기를 뺀다.
[땡초짜박이] 냄비에 간장 1컵, 물 1.5컵, 멸치액젓 1/3컵, 미림 3T, 매실청 5T를 넣고 바글바글 끓인다.
[땡초짜박이] 불을 끄고 식초 1/2컵을 넣어 한 번 저어 짜박이물을 완성한다.
[땡초짜박이] 물기 뺀 땡초를 블렌더(도깨비방망이)로 굵게 갈아준다.
[땡초짜박이] 유리 용기에 간 땡초를 담고, 뜨거운 짜박이물을 바로 부어준다. 사과주스 3T를 추가해 상큼함을 더하면 완성.
[땡초다대기] 소고기 다짐육 200g에 미림 1T, 다진마늘 1/2T, 후추를 톡톡 뿌려 버무려 둔다.
[땡초다대기] 꼭지 딴 청양고추 300g을 블렌더(도깨비방망이)로 끊어가며 다져준다.
[땡초다대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 1T를 먼저 볶다가 소고기 다짐육을 넣고 열심히 볶는다.
[땡초다대기] 수분과 기름이 올라오면 다진 땡초를 넣고 2분간 볶은 뒤, 액젓 2T, 간장 2T, 매실청 2T로 간을 하고 한 번 더 볶는다.
[땡초다대기] 참기름 1T를 휘리릭 두르고 통깨 1T를 듬뿍 뿌려 마무리한다.
[땡초볶음] 청양고추 300g을 깨끗이 씻어 꼭지를 딴 뒤 한입 크기로 썬다.
[땡초볶음] 팬에 기름을 두 바퀴 둘러 예열하고 통마늘 60g을 넣어 달달 볶아 마늘향을 낸다.
[땡초볶음]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썬 땡초를 넣고 센불에서 기름 코팅이 되도록 볶는다. 땡초 향이 확 올라오는 시점을 확인한다.
[땡초볶음]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간장 1T, 액젓 2T, 매실청 2T, 고춧가루 2T를 넣고 2분간 달달 볶는다.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중약불 유지.
[땡초볶음] 통깨를 골고루 듬뿍 뿌려 완성한다.
요리 팁
고추장아찌: 식초는 반드시 불을 끈 후 넣어야 신맛이 날아가지 않는다. 땡초를 썰어 물에 헹구면 씨가 빠져 비주얼이 깔끔해진다. 빨간고추장아찌: 바로 먹어도 맛있고, 그늘에서 3일 숙성 후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다. 땡초다대기: 소고기 다짐육을 먼저 양념해 두면 잡내가 제거된다. 땡초볶음: 고춧가루가 탈 수 있으므로 양념 후에는 반드시 중약불을 유지한다. 땡초무침: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넣어야 향이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