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맛있다고 계속 부쳐달라고 아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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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애호박1
- 당근2/3
- 부침가루7/10
- 소금1/4
- 계란1
- 청양고추1
- 튀김가루1/4
- 진간장2
- 식초1
- 설탕1/4
- 간마늘1/4
- 고춧가루1/4
- 물1
- 통깨약 1/2
- 쪽파약 10
조리 순서
1
애호박 1개를 얇게 채 썰고, 당근 2/3개도 얇게 채 썬다.
2
채 썬 애호박과 당근에 소금 1/4스푼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후 약 5~10분간 절인다.
3
청양고추 1개를 잘게 다진다.
4
절인 채소의 물기를 손으로 꽉 짜서 제거한다.
5
물기를 뺀 채소에 부침가루 7/10종이컵, 튀김가루 1/4종이컵, 계란 1개, 다진 청양고추를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반죽이 너무 되면 물을 조금 추가해 농도를 조절한다.
6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납작하게 펴준다.
7
중불에서 한 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낸다.
8
양념장 재료(진간장 2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4스푼, 간마늘 1/4스푼, 고춧가루 1/4스푼, 물 1스푼, 통깨 약간, 쪽파 약간)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9
완성된 애호박당근전을 그릇에 담고 양념장과 함께 곁들여 낸다.
요리 팁
튀김가루를 부침가루와 함께 섞으면 전이 더욱 바삭하게 완성됩니다. 채소를 절인 후 물기를 충분히 짜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고 모양이 잘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