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볶음에 고추장, 고춧가루 넣지 말고 "이것" 한스푼 넣어보세요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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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진미채300
- 미림3
- 원당1
- 꽈리고추10
- 식용유1
- 진간장3
- 다진마늘1
- 땅콩버터1
- 조청쌀엿2
- 물1
- 참기름1
- 통깨1
조리 순서
1
진미채 300g에 미림 3큰술과 원당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한다.
2
진간장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땅콩버터 1큰술, 조청쌀엿 2큰술, 물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꽈리고추 10개를 먼저 볶아준다.
4
밑간한 진미채를 팬에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5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고루 섞이도록 볶아준다.
6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 1큰술을 넣어 마무리한다.
요리 팁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대신 땅콩버터 1큰술을 양념에 넣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며, 진미채가 딱딱하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됩니다. 미림과 원당으로 밑간을 해두면 간이 잘 배어들어 훨씬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