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로 오리집 차리면 대박집 됩니다
조회수 75.4만5:464인분

재료
- 오리 생고기800
- 소주 (밑간용)2
- 청양고추 (밑간용)2
- 소금 (밑간용)3
- 대파1
- 양파1/2
- 깻잎10
- 부추약 30
- 고춧가루3
- 들깨가루1
- 설탕1
- 다진 마늘1
- 고추장2
- 간생강1/3
- 매실청1
- 진간장3
- 된장1/2
- 미원1
- 조청쌀엿2
- 참기름1
- 후추3
조리 순서
1
오리 생고기 800g에 소주 2스푼, 청양고추 2개(다지거나 슬라이스), 소금 3꼬집을 넣고 밑간하여 버무려 준다.
2
대파 1대, 양파 1/2개, 깻잎 10장, 부추 반 줌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준비한다.
3
양념 재료(고춧가루 3스푼, 들깨가루 1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추장 2스푼, 간생강 1/3스푼, 매실청 1스푼, 진간장 3스푼, 된장 1/2스푼, 미원 1꼬집, 조청쌀엿 2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 3꼬집)을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밑간한 오리 고기에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고루 주물러 재워준다.
5
달궈진 팬에 양념한 오리 고기를 올려 센 불에서 볶아준다.
6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한 대파,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준다.
7
고기가 완전히 익고 야채가 숨이 죽으면 깻잎과 부추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마무리한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1컵과 동일). 영상에서 사용된 나무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크므로 가정용 밥숟가락 기준으로 조금 넉넉하게 계량하세요. 오리 고기는 밑간 후 충분히 재워야 잡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