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성공보장~! 집들이 술안주 메뉴추천6💟

재료
- 미나리200
- 부침가루1
- 감자전분1
- 물1
- 청양고추2~3
- 건새우30
- 모듬해물약 100
- 빵가루3
- 식용유약 3
- 찰순대500
- 통마늘80
- 청양고추(순대용)5
- 식용유(순대용)4
- 후추4
- 전분1
- 다진마늘0.5
- 올리고당3
- 진간장1
- 돈가스소스1
- 고추장1
- 참기름1
- 통깨1
- 자숙골뱅이200
- 황태포30
- 마요네즈2
- 사과주스8
- 미나리(골뱅이용)100
- 청양고추(골뱅이용)2
- 대파1
- 다진마늘(골뱅이용)1
- 식초4
- 매실청2
- 간장2
- 올리고당(골뱅이용)1
- 고춧가루3
- 고추장(골뱅이용)2
- 연겨자5
- 참기름(골뱅이용)1
- 통깨(골뱅이용)1
- 수육용 삼겹살1
- 양파2
- 대파(수육용)1
- 통마늘(수육용)10
- 통후추35
- 소주0.5
- 흑설탕1
- 된장1
- 간장(수육용)0.5
- 물1
- 다시마2
- 청양고추(수육용)4
- 닭다리(장각)5
- 다진마늘(치킨용)1
- 생강0.25
- 간장(치킨용)2
- 굴소스1
- 올리고당(치킨용)1
- 맛소금0.33
- 후추(치킨용)약 1
- 감자전분(치킨용)1
- 고춧가루(치킨용)1
- 고추장(치킨용)0.5
- 돈가스소스(치킨용)2
- 카레가루0.5
- 미림3
- 마요네즈(치킨소스용)2
- 케찹1
- 돈가스소스(치킨소스용)1
- 식용유(치킨소스용)2
- 바지락500
- 마늘약 10
- 대파(바지락용)0.5
- 간장(바지락용)2
- 굴소스(바지락용)1
- 올리고당(바지락용)1
- 미림(바지락용)2
- 고춧가루(바지락용)2
- 버터2
- 청양고추(바지락용)2
- 홍고추1
- 후추(바지락용)약 0.5
- 식용유(바지락용)1
조리 순서
[봄미나리전] 부침가루 1컵, 감자전분 1컵, 물 1컵을 1:1:1 황금 비율로 섞어 반죽물을 만든다.
[봄미나리전] 미나리 200g을 잘게 썰어 반죽물에 넣고, 청양고추 2~3개를 쫑쫑 썰어 넣는다.
[봄미나리전] 건새우 30g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감칠맛 업그레이드 포인트)
[봄미나리전]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주걱 올려 넓게 펼친 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취향껏 모듬해물을 곁들여도 좋다.
[마늘순대] 찰순대 500g을 도톰한 한입 크기로 썬다.
[마늘순대] 통마늘 80g은 꽁지를 따서 손질하고, 청양고추 5개는 한입 크기로 썬다.
[마늘순대] 비닐봉지에 순대,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식용유 4T, 후추 4꼬집, 전분 1T를 넣은 뒤 조물조물 버무린다. (전분이 바삭함을 업그레이드해준다)
[마늘순대] 에어프라이어에 넓게 펼치고 200도에서 15분 굽는다.
[마늘순대] 다진마늘 0.5T, 올리고당 3T, 진간장 1T, 돈가스소스 1T, 고추장 1T, 참기름 1T, 통깨 1T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구운 순대에 버무린다.
[을지로골뱅이] 대파 1대를 반 갈라 심지를 빼고 반으로 접어 채 썬 뒤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둔다.
[을지로골뱅이] 황태포 30g을 한입 크기로 잘라 마요네즈 2T에 버무리고 사과주스 5T를 넣어 불려둔다.
[을지로골뱅이] 자숙골뱅이 200g을 한입 크기로 썰고, 미나리 100g과 청양고추 2개를 썰어 넣는다.
[을지로골뱅이] 파채 절반과 불려둔 황태포를 넣고, 다진마늘 1T, 식초 4T, 매실청 2T, 간장 2T, 올리고당 1T, 고춧가루 3T, 고추장 2T, 사과주스 3T, 연겨자 5cm를 섞어 만든 양념을 부어 골고루 버무린다.
[을지로골뱅이]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린 뒤 남겨둔 파채를 올려 마무리한다. 소면 사리와 함께 내면 더욱 좋다.
[수육] 냄비에 대파 1대를 큼직하게 썰어 깔고 수육용 삼겹살 1kg을 가지런히 올린다.
[수육] 껍질째 양파 2개를 반 잘라 올린다. (잡내 제거 및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포인트)
[수육] 대파 초록 부분, 통마늘 10알, 통후추 35알을 올리고 소주 0.5병을 붓는다. (잡내 제거 포인트)
[수육] 흑설탕 1T, 된장 1T, 간장 0.5컵, 물 1L, 다시마 2장을 넣고 중강불에서 1시간 뭉근하게 삶는다.
[수육] 끓기 시작하고 10분 후 다시마를 건져낸다. 끝나기 10분 전 청양고추 4개를 넣어 마저 삶는다.
[수육] 삶은 수육을 얼음물에 냉침하면 육즙이 잡히며 탱글쫀쫀한 식감이 완성된다.
[자메이카치킨] 다진마늘 1T, 생강 0.25T, 간장 2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맛소금 0.33T, 후추 듬뿍, 감자전분 1T, 고춧가루 1T, 고추장 0.5T, 돈가스소스 2T, 카레가루 0.5T, 미림 3T를 잘 섞어 자메이카 소스를 만든다. (취향에 따라 짜장분말 0.5T 추가 가능)
[자메이카치킨] 닭다리(장각) 5개에 칼집을 내고 비닐팩에 넣어 소스를 넣은 뒤 골고루 비벼 최소 20분 숙성시킨다.
[자메이카치킨] 팬(에어프라이어)에 옮겨 담고 190도에서 10분 1차로 굽는다. 그 사이 남은 양념소스(마요네즈 2T, 케찹 1T, 돈가스소스 1T)에 식용유 2T를 섞어둔다.
[자메이카치킨] 닭다리를 꺼내 양념소스를 골고루 발라 뒤집은 뒤 190도에서 10분 2차로 구워 완성한다.
[辛바지락볶음] 팬에 식용유 1T를 두르고 마늘 한 줌과 대파 0.5대를 썰어 넣고 볶아 향을 낸다.
[辛바지락볶음] 마늘이 노릇해지면 간장 2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미림 2T, 고춧가루 2T를 넣고 양념을 짜글짜글 볶는다.
[辛바지락볶음] 양념이 고루 섞이고 열이 오르면 씻어둔 바지락 500g을 넣고 센불로 화라락 볶는다.
[辛바지락볶음] 바지락이 입을 벌리기 시작할 때 버터 2T를 넣고 뚜껑을 닫아 중약불에서 2분간 익힌다.
[辛바지락볶음] 쫑쫑 썬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 1개를 넣고 후추를 갈아 마무리한다.
요리 팁
봄미나리전: 건새우를 넣으면 감칠맛이 확 올라간다. 마늘순대: 전분을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바삭함이 업그레이드된다. 을지로골뱅이: 황태포를 마요네즈와 사과주스에 불리면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으며, 미나리 대신 상추로 대체 가능하다. 수육: 껍질째 양파와 소주로 잡내를 잡고, 다시마로 감칠맛을 더하며, 삶은 후 얼음물에 냉침하면 탱글한 식감이 완성된다. 자메이카치킨: 짜장분말을 0.5T 추가하면 음식점 색감을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