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 소리 절로 나오는 따뜻한데 시원한(?) 얼큰낙지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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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낙지2
- 바지락1
- 감자1
- 애호박1/2
- 청양고추1
- 홍고추1
- 대파1/2
- 미나리1
- 밀가루(중력분)220
- 물(반죽용)2/3
- 소금(반죽용)2
- 멸치다시마 육수팩1
- 물(육수용)1.4
- 고춧가루13
- 고추장20
- 액젓10
- 다진마늘20
- 국간장10
조리 순서
1
밀가루 220g, 소금 2꼬집, 물 2/3종이컵을 넣고 손으로 5분 이상 치대어 수제비 반죽을 만든다. 물은 한 번에 넣지 말고 반죽 상태를 보며 가감한다. 완성된 반죽은 비닐에 담아 실온에서 잠시 숙성시키면 잘 떼어진다.
2
냄비에 물 1.4L와 멸치다시마 육수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낙지는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문질러 세척한 뒤 헹구고 내장을 제거하여 준비한다.
4
감자는 반으로 갈라 1cm 두께로 썬다.
5
애호박은 얇게 반달썰기한다.
6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썬다.
7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썬다.
8
끓인 육수에서 멸치다시마 육수팩을 건져낸 뒤 감자를 넣고 5분간 끓인다.
9
고추장 20g, 고춧가루 13g, 액젓 10g, 다진마늘 20g을 넣고 끓인다.
10
약불로 줄인 후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 넣고 반죽이 모두 떠오를 때까지 끓인다.
11
중불로 올리고 애호박과 바지락을 넣어 3분간 끓인다.
12
낙지를 넣고 국간장 10g으로 간을 맞추며 끓인다.
13
썰어둔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미나리를 올려 완성한다.
요리 팁
수제비 반죽은 물을 한 번에 넣지 말고 반죽 상태를 보며 조금씩 가감하세요. 반죽을 비닐에 싸서 실온에서 잠시 숙성시키면 반죽이 더 잘 떼어집니다. 바지락과 미나리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