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두부덮밥 / 오늘해서 내일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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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두부1
- 간장약 3
- 설탕약 1
- 고춧가루약 1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물약 100
- 식용유약 2
- 밥약 2
- 대파약 1/4
- 통깨약 1
조리 순서
1
두부를 자르지 않고 원래 두께 그대로 준비합니다. 키친타월로 두부 표면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2
간장, 설탕, 고춧가루, 다진 마늘, 물을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듭니다.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4
두부가 노릇해지면 준비한 양념장을 팬에 붓고 중약불로 줄입니다.
5
양념이 두부에 잘 스며들도록 조림장을 끼얹어가며 졸입니다. 두부가 두꺼우므로 충분히 가열합니다.
6
불을 끄고 완전히 식힙니다. 영상 제목처럼 '오늘 만들어 내일 먹는' 방식으로, 식으면서 색과 맛이 깊이 배어듭니다. 냉장 보관 후 다음날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7
밥 위에 조림한 통두부를 올리고 참기름, 통깨, 송송 썬 대파를 얹어 덮밥으로 완성합니다.
요리 팁
두부를 조각내지 않고 통으로 조리하면 두부 본연의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가열 후 식으면서 색과 맛이 든다'는 것입니다. 막 가열이 끝난 직후보다 충분히 식힌 후의 조림이 훨씬 맛있으므로, 오늘 만들어 내일 먹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두툼하거나 간이 잘 들어가지 않는 재료에 동일한 방식을 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