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와 팽이를 이렇게 무쳤더니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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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부추250
- 팽이버섯1
- 소금1
- 청양고추1
- 홍고추1
- 다시마 간장1
- 멸치액젓1
- 마늘1
- 매실액1
- 참기름1
- 통깨1
조리 순서
1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팽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 준비합니다.
3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4
마늘 1개를 곱게 다집니다.
5
볼에 다시마 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6
물기를 제거한 팽이버섯, 부추, 청양고추, 홍고추를 한 볼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고루 무쳐줍니다.
7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부추는 열에 약하므로 데치지 않고 생으로 사용하며, 팽이버섯만 살짝 데쳐 사용하면 식감이 더욱 좋습니다. 무칠 때 너무 세게 치대지 않고 가볍게 섞어야 부추가 으깨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