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도시락 만드는 것이 지속 가능한 이유. 미리 만들어두고 바쁜 아침 30분 절약하세요 (feat. 밀키트)

재료
- 샐러드 채소약 200
- 샐러드 드레싱약 3
- 부대찌개용 햄약 150
- 소시지약 100
- 양파약 1
- 대파약 2
- 고추장약 1
- 간장약 1
- 닭안심약 300
- 파프리카약 1
- 애호박약 1/2
- 팽이버섯약 1
- 베이컨약 8
- 어묵약 200
- 두부약 1
- 연근약 200
- 명란젓약 100
- 청포묵약 300
- 참기름약 1
- 깨소금약 1
- 설탕약 1
- 식용유약 2
- 소금약 1
- 다진 마늘약 1
- 물엿약 1
조리 순서
샐러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한 후 드레싱과 함께 담아둔다.
햄과 소시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와 파를 적당한 크기로 썬 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볶는다. 고추장과 간장으로 양념하여 부대볶음을 완성한다.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파프리카와 애호박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닭안심을 먼저 볶다가 야채를 넣어 함께 볶고 소금, 마늘로 간한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적당량씩 나눈 뒤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 팬에 굽는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완성한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도 썬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어묵과 파를 함께 볶으며 간장, 설탕으로 양념하여 파어묵볶음을 완성한다.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간장, 다진 마늘, 설탕, 물엿으로 만든 양념을 넣어 조린다.
연근을 얇게 슬라이스하여 물에 담가 전분을 빼고,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볶다가 간장, 설탕, 물엿으로 양념하여 윤기나게 조린다.
명란젓을 껍질을 제거하고 알만 긁어낸 후 참기름, 깨소금 등을 넣어 잘 섞어 명란무침을 완성한다.
청포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간장, 참기름, 깨소금, 다진 파 등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청포묵무침을 완성한다.
완성된 밑반찬들을 각각 밀폐용기에 나눠 담아 냉장 보관한다. 매일 아침 도시락을 쌀 때 꺼내어 사용하면 30분 이상 절약할 수 있다.
요리 팁
밑반찬을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바쁜 아침 도시락 준비 시간을 30분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팽이버섯베이컨말이는 굽기 전에 미리 말아두었다가 아침에 바로 구워 담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연근조림은 냉장 보관 시 1주일, 다른 반찬들은 3~4일 내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