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식집에서 맛볼 수 있는 근사한 애피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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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연근180
- 미니 파프리카2
- 영양부추20
- 식초 (데치기용)1
- 유자청2
- 식초 (소스용)2
- 올리고당1
- 맛술1
- 소금약 0.3
조리 순서
1
연근과 미니 파프리카는 얇게 편으로 썰고, 영양부추는 약 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채칼을 이용해 썰어도 좋습니다.
2
썰어놓은 연근은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뺍니다. 찬물에 2번 정도 헹궈도 좋습니다.
3
끓는 물에 연근을 넣고 식초 1숟가락을 넣어 약 1분간 데칩니다.
4
데쳐낸 연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5
볼에 유자청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소금 약간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맛술은 생략 가능하며, 당도는 기호에 따라 조절하세요.
6
볼에 연근, 미니 파프리카, 영양부추 모든 재료를 넣고 소스와 함께 섞어 완성합니다.
요리 팁
채칼을 이용하면 연근과 파프리카를 균일하게 얇게 썰 수 있습니다. 맛술은 생략 가능하며, 소스의 당도는 기호에 따라 조절하세요. 연근을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더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