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에 "이것"을 넣고 무치면 산뜻하고 정말 맛있어요
조회수 31.9만5:194인분

재료
- 봄동400
- 사과1
- 양파1/2
- 대파1
- 청양고추1
- 고춧가루2
- 간마늘1/2
- 간생강1/4
- 진간장2
- 까나리액젓2
- 설탕1/2
- 매실액1
- MSG(미원)2
- 참기름1
- 깨소금1/2
- 통깨1/2
조리 순서
1
봄동 1포기(400g)를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썰어 준비합니다.
2
사과 1개는 껍질을 벗기고 채 썰거나 작게 깍둑썰기 하고, 양파 1/2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대파 1뿌리는 어슷 썰고, 청양고추 1개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4
볼에 고춧가루 2큰술(가득), 간마늘 1/2큰술, 간생강 1/4큰술, 진간장 2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설탕 1/2큰술, 매실액 1큰술, MSG 2꼬집을 넣고 양념을 고루 섞어 겉절이 양념장을 만듭니다.
5
손질한 봄동, 사과,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볼에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고루 버무립니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2큰술, 통깨 1/2큰술을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요리 팁
사과를 넣으면 겉절이에 산뜻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훨씬 맛있습니다. 양념 후 바로 먹어야 봄동의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