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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닭다리살약 400
- 쌀약 2
- 간장약 3
- 맛술약 2
- 설탕약 1
- 참기름약 1
- 다진 마늘약 1
- 생강즙약 0.5
- 삼겹살약 200
- 청경채약 200
- 굴소스약 1
- 소금약 0.5
- 후추약 0.3
- 식용유약 1
- 미나리약 150
- 국간장약 1
- 참기름(나물용)약 1
- 통깨약 1
- 단호박약 300
- 메추리알약 15
- 간장(조림용)약 3
- 설탕(조림용)약 1
- 물엿약 1
- 물(조림용)약 100
- 소고기(국거리)약 150
- 무약 200
- 들깻가루약 2
- 국간장(국용)약 1.5
- 물(국용)약 1000
- 마늘쫑약 150
- 버터약 15
- 간장(마늘쫑용)약 1
- 굴소스(마늘쫑용)약 0.5
- 계란(국물계란찜용)약 3
- 육수(계란찜용)약 200
- 국간장(계란찜용)약 0.5
- 두부약 150
- 참치캔약 100
- 계란(전용)약 2
- 부침가루약 3
- 식용유(전용)약 2
조리 순서
데리야키 소스를 만든다.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섞어 소스를 준비한다.
닭다리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데리야키 소스에 재워둔다.
솥에 쌀을 안치고, 양념에 재운 닭다리살을 올린 후 밥을 짓는다. 밥이 완성되면 뚜껑을 열고 잘 섞어 그릇에 담는다.
삼겹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경채는 세로로 반 자른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삼겹살을 볶다가 청경채를 넣고 굴소스, 소금, 후추로 간하여 볶는다.
미나리를 깨끗이 씻어 끓는 소금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짠다.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로 무쳐 미나리나물을 완성한다.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메추리알은 삶아 껍질을 벗긴다. 냄비에 물, 간장, 설탕, 물엿을 넣고 단호박과 메추리알을 함께 넣어 중불에서 조린다.
소고기는 먹기 좋게 썰고, 무는 나박썰기 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볶다가 물을 붓고 무를 넣어 끓인다. 무가 익으면 들깻가루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하여 마무리한다.
마늘쫑을 4~5cm 길이로 자른다.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이고 마늘쫑을 넣어 볶다가 간장, 굴소스를 넣어 간하며 볶는다.
계란에 육수, 국간장을 넣어 잘 풀어 체에 한 번 거른다. 냄비나 뚝배기에 계란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국물 계란찜을 만든다.
두부는 으깨고, 참치캔은 기름을 제거한다. 으깬 두부와 참치, 계란, 부침가루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 숟가락씩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요리 팁
데리야키 닭다리 솥밥은 밥을 지을 때 물 양을 평소보다 약간 적게 잡아야 닭에서 나오는 육즙으로 촉촉하게 완성됩니다. 단호박 메추리알 조림은 단호박이 너무 무르지 않도록 조리 시간을 조절하세요. 들깨 소고기 뭇국은 들깻가루를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