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우동, 왜 하필 투다리일까? 집에서도 100% 성공하는 김치 우동 레시피 대방출
조회수 1.3천2:172인분

재료
- 우동사리약 2
- 김치약 150
- 대파약 1/2
- 어묵약 100
- 생수약 600
- 다시마약 10x10
- 마른멸치약 15
- 고춧가루약 1
- 진간장약 1
- 국간장약 1
조리 순서
1
냄비에 생수를 붓고 다시마와 마른멸치를 넣어 중불에서 육수를 우려낸다. 끓어오르면 다시마와 멸치를 건져낸다.
2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어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완성된 육수에 고춧가루, 진간장,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추며 끓인다.
4
육수가 끓으면 김치와 어묵을 넣고 함께 끓인다.
5
우동사리를 넣고 면이 풀어질 때까지 끓인다.
6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 후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요리 팁
육수는 다시마와 마른멸치로 직접 내리면 시판 육수보다 깊은 맛이 난다. 김치는 익은 김치를 사용할수록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