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남편 도시락 싼지 3년차, 저는 이렇게 만들어요👍 (feat. 아이 생일상 반찬) / 떡갈비, 세발나물전, 월남쌈, 오징어실채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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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 다짐육250
- 돼지고기 다짐육600
- 간장(밑간)0.5
- 굴소스(밑간)0.5
- 설탕(밑간)1
- 맛술(밑간)2
- 다진마늘(밑간)1
- 생강가루(밑간)약 0.3
- 후추(밑간)약 0.3
- 참기름(밑간)1
- 양파0.5
- 대파(흰부분)0.5
- 간장(양념)3
- 굴소스(양념)1
- 설탕(양념)1
- 매실액2
- 올리고당(양념)1
- 생강가루(양념)약 0.3
- 깨약 1
- 표고버섯 가루2
- 찹쌀가루3
- 식용유(떡갈비)약 2
- 간장(유장)1
- 참기름(유장)1
- 꿀(유장)1
- 땅콩버터1
- 간장(땅콩소스)1
- 꿀(땅콩소스)1
- 레몬즙1
- 마요네즈약 1
- 우엉370
- 식초(우엉 담금)2
- 들기름2
- 식용유(우엉)1
- 물(우엉)0.5
- 황설탕(우엉)2
- 간장(우엉)5
- 생강1
- 조청2
- 실오징어채약 150
- 식용유(오징어채)약 1
- 맛술(오징어채)2
- 물(오징어채)3
- 간장(오징어채)3
- 올리고당(오징어채)약 1
조리 순서
소고기 다짐육 250g, 돼지고기 다짐육 600g에 간장 0.5큰술, 굴소스 0.5큰술, 설탕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로 밑간한다.
양파 반 개와 대파 흰부분 반 대를 잘게 다진다.
간장 3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매실액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생강가루 약간, 깨, 표고버섯 가루 2큰술을 밑간한 고기에 넣고 5분간 잘 반죽한다.
찹쌀가루 3큰술, 다진 대파와 양파를 넣고 잘 섞는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앞뒤로 굽는다. 타기 쉬우므로 잘 살피며 굽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닫고 앞뒤로 굽는다.
젓가락으로 찔러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완성.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유장을 떡갈비에 골고루 발라 마무리한다.
땅콩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듬뿍 1큰술, 간장 1큰술, 꿀 1큰술, 레몬즙 1큰술, 마요네즈 약간을 잘 섞는다.
우엉 껍질을 벗기고 채썬다(껍질을 벗기지 않고 잘 씻어서 사용해도 좋다). 물에 식초 2큰술을 넣고 우엉 370g을 담가둔다.
헹군 우엉의 물기를 제거하고 냄비에 넣어 들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을 넣고 볶는다.
우엉에서 수분이 나오면 물 반 컵, 황설탕 2큰술, 간장 5큰술, 생강 1톨을 넣고 중약불에서 졸인다.
5분 뒤 양념이 베어들면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을 추가한 다음 조청 2큰술을 넣고 불을 끈다.
실오징어채를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오징어채를 볶는다.
오징어채가 꼬불어지면 미리 섞어둔 맛술 2큰술, 물 3큰술, 간장 3큰술의 양념장을 붓고 조린다(오징어채가 탈 수 있으므로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부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에 올리고당 약 1큰술을 넣어 윤기 있게 마무리한다.
요리 팁
떡갈비는 타기 쉬우므로 중약불~약불로 뚜껑을 닫고 천천히 굽고, 젓가락으로 찔러 핏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우엉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잘 씻어 사용해도 좋으며, 식초물에 담가두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어요. 오징어채볶음은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한 번에 부어야 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