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물김치는 이 방법이 가장 시원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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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양배추1통(1.5kg)
- 천일염(양배추용)3
- 오이4
- 천일염(오이용)1
- 물(밀가루풀용)400
- 밀가루1
- 사과1
- 양파1/2
- 청양고추3
- 마늘약 30
- 생강약 10
- 새우젓2
- 생수(믹서용)400
- 홍고추1
- 쪽파약 20
- 보리수청(또는 매실청)약 67
- 생수(총)2400
조리 순서
1
양배추 1통(1.5k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천일염 3스푼을 넣고 40분간 절인다.
2
오이 4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천일염 1스푼으로 절인다.
3
냄비에 물 2컵(400mL)과 밀가루 수북하게 1스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끓여 밀가루풀을 쑨다. 완성되면 식힌다.
4
믹서기에 사과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 마늘 한줌, 생강 반톨, 새우젓 2스푼, 식힌 밀가루풀, 생수 2컵(400mL)을 넣고 곱게 간다.
5
절인 양배추와 오이를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6
홍고추 1개는 어슷 썰고, 쪽파는 3~4cm 길이로 자른다.
7
큰 그릇에 절인 양배추, 오이, 홍고추, 쪽파를 담는다.
8
믹서에 간 재료를 채에 걸러 건더기를 제거하고 국물만 붓는다.
9
보리수청(또는 매실청) 1/3컵을 넣고, 나머지 생수를 부어 총 생수 사용량이 2.4리터가 되도록 맞춰 준다.
10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뚜껑을 덮어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며 먹는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1컵)입니다. 보리수청이 없으면 매실청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믹서에 간 재료를 체로 걸러 사용하면 국물이 더 맑고 시원한 맛이 납니다. 총 생수 사용량은 2.4리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