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이 재료" 넣고 만들었더니 너무 맛있다며 가족들이 박수를 치고 또 해달라 난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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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백오이9
- 부추150
- 진미채120
- 당근약 50
- 천일염1/2
- 뉴슈가1/2
- 물1
- 고춧가루2/3
-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5
- 새우젓1
- 매실액4
- 양파1
- 홍고추5
- 마늘60
- 생강1
- 밥3
조리 순서
1
백오이 9개를 깨끗이 씻어 양끝을 자르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준다(끝부분은 자르지 않도록 주의).
2
물 1L에 천일염 1/2컵, 뉴슈가 1/2작은술을 넣어 소금물을 만들고, 오이를 넣어 약 30분~1시간 절여준다.
3
절여진 오이를 꺼내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뺀다.
4
양념 만들기: 믹서에 양파 1개, 홍고추 5개, 마늘 60g, 생강 1톨, 밥 3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5
갈아낸 양념에 고춧가루 2/3컵, 멸치(또는 까나리)액젓 5큰술, 새우젓 1큰술, 매실액 4큰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한다.
6
진미채 120g은 가위로 적당히 잘라주고, 부추 150g은 3~4cm 길이로 썰어준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준다.
7
준비한 진미채, 부추, 당근을 양념장에 넣고 고루 버무려 소를 완성한다.
8
절인 오이의 칼집 사이에 소를 꼼꼼히 채워 넣어 오이소박이를 완성한다.
9
완성된 오이소박이를 통에 담아 실온에서 2~3시간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바로 먹어도 맛있다.
요리 팁
진미채를 넣으면 감칠맛이 풍부해져 더욱 맛있는 오이소박이가 됩니다. 양념에 밥을 갈아 넣으면 발효가 잘 되고 양념이 부드럽게 잘 어우러집니다. 당근은 생략 가능하며, 매실액 대신 설탕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