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청 지금 만드세요! 만드는법부터 다양한 활용법까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재료
- LA갈비2
- 포도즙300
- 배즙300
- 진간장200
- 다진대파50
- 다진마늘40
- 생강청20
- 설탕60
- 후추1/2
- 참기름70
- 청주 또는 소주200
- 절임배추20
- 갓1
- 쪽파600
- 대파5
- 무8
- 새우젓700
- 다진마늘800
- 생강청400
- 고춧가루1500
- 김치육수3
- 멸치액젓500
- 고등어1200
- 고구마순700
- 대파200
- 청양고추35
- 빨간고추35
- 물300
- 생강청1
- 다진마늘2
- 고추장2
- 고춧가루2
- 진간장2
- 설탕1
- 들기름3
조리 순서
생강청을 만든다. 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다진 후, 설탕과 1:1 비율로 섞어 병에 담아 숙성시킨다.
LA갈비 양념: 포도즙 300mL, 배즙 300mL, 진간장 200mL, 다진대파 50g, 다진마늘 40g, 생강청 20g, 설탕 60g, 후추 1/2T, 참기름 70mL, 청주(또는 소주) 200mL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LA갈비 2kg을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이상 재운다.
배추김치 담그기: 절임배추 20kg을 준비하고, 갓 1kg, 쪽파 600g, 대파 5뿌리, 무 8kg을 손질하여 적당한 크기로 썬다.
김치양념: 새우젓 700g, 다진마늘 800g, 생강청 400g, 고춧가루 1500g, 김치육수 3L, 멸치액젓 500mL를 잘 섞어 김치양념을 만든다.
절임배추에 손질한 채소들과 김치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배추김치를 완성한다.
고등어조림: 고등어 1200g(2마리)을 깨끗이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고구마순 700g은 껍질을 벗겨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냄비에 고구마순을 깔고 고등어를 올린 후, 대파 200g, 청양고추 35g, 빨간고추 35g을 얹는다.
양념장(물 300mL, 생강청 1T, 다진마늘 2T,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진간장 2T, 설탕 1T, 들기름 3T)을 섞어 고등어 위에 골고루 붓는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국물을 끼얹어가며 조린다. 고등어가 익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완성한다.
요리 팁
생강청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LA갈비 양념, 배추김치, 고등어조림 등에 넣으면 생강의 잡내 제거 효과와 함께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생강청은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