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무르지 않고 아삭한 오이물김치 끝내주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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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백오이8
- 천일염 (오이 절임용)1
- 뉴슈가 (오이 절임용)1/3
- 양파 (오이소용)1/2
- 파프리카2
- 부추약 30
- 쪽파약 30
- 천일염 (오이소 절임용)1/2
- 양파 (국물용)1/2
- 마늘약 30
- 생강약 10
- 배1/2
- 건다시마15
- 찹쌀가루2
- 생수 (국물용)1200
- 멸치액젓1/4
- 새우젓1
- 매실액2
- 뉴슈가 (국물용)1/4
- 천일염 (국물 간맞추기용)1
- 생수 (찹쌀가루 풀기용)1
조리 순서
1
백오이 8개를 준비하고, 끓인 물에 천일염 1컵과 뉴슈가 1/3스푼을 넣어 오이를 절인다.
2
양파 1/2개, 파프리카 2개, 부추 한 줌, 쪽파 한 줌을 준비하여 오이소 재료로 천일염 1/2스푼을 넣고 절인다.
3
생수 1리터+200mL에 건다시마 1장(15g)을 넣고 우려낸 뒤 다시마를 건져낸다.
4
생수 종이컵 1컵에 찹쌀가루 2스푼을 풀어 멍울 없이 잘 섞은 후, 다시마 육수에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찹쌀풀을 만든다.
5
양파 1/2개, 마늘, 생강, 배 1/2개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국물 베이스를 만든다.
6
찹쌀풀이 든 육수에 갈아놓은 양파·마늘·생강·배 혼합물, 멸치액젓 1/4컵, 새우젓 1스푼, 매실액 2스푼, 뉴슈가 1/4스푼을 넣고 잘 섞는다. 천일염 1스푼으로 간을 맞춘 후 완전히 식힌다.
7
절인 오이를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뺀 뒤, 칼로 오이 한쪽을 세로로 길게 칼집을 내어 소를 넣을 공간을 만든다.
8
절여둔 오이소 재료(양파, 파프리카, 부추, 쪽파)를 물기를 꼭 짜낸 후 잘게 썰어 섞는다.
9
칼집 낸 오이 속에 준비된 소를 꼼꼼히 채워 넣는다.
10
소를 채운 통오이를 용기에 담고, 식혀둔 국물을 오이가 잠길 정도로 부어준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요리 팁
오이를 끓인 소금물에 절이면 끝까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국물은 완전히 식힌 후 부어야 오이가 물러지지 않습니다. 찹쌀풀을 사용하면 국물에 깊은 맛과 적당한 농도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