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에 이걸 한스푼 넣었더니 딱딱하지 않고 입에 짝짝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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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홍진미채300
- 미림2
- 설탕1/2
- 진간장2
- 고춧가루1
- 고추장3
- 다진마늘1
- 땅콩버터1
- 매실청2
- 물3
- 조청2
- 참기름1
- 통깨1
조리 순서
1
홍진미채 300g에 미림 2큰술과 설탕 1/2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밑간한다. 미림이 진미채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2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땅콩버터 1큰술, 매실청 2큰술, 물 3큰술, 조청 2큰술을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밑간한 홍진미채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고루 버무려 섞는다.
4
팬을 중불로 달군 후 양념한 진미채를 넣고 타지 않게 주의하며 볶는다.
5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 1큰술을 넣어 마무리로 버무린다.
요리 팁
땅콩버터 1큰술을 넣으면 진미채가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며 감칠맛이 살아난다. 미림으로 미리 밑간을 해두면 질긴 식감을 줄일 수 있다. 계량은 200mL 컵 기준이며, 영상에서 사용한 나무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