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으로 만드는 한식 디저트 [토란병] |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건강한 한국의 특별한 간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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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알토란 (토란병Ⅰ용, 손질 후)252
- 구운 아몬드100
- 잣100
- 꿀 (토란병Ⅰ용)약 4
- 알토란 (토란병Ⅱ용, 손질 후)300
- 습식 찹쌀가루220
- 식용꽃30
- 꿀 (토란병Ⅱ용)약 2
- 소금약 1/2
- 들기름약 2
- 식용유약 2
- 물약 3
- 쌀뜨물 (토란 데칠 때)1.2
조리 순서
1
토란의 껍질을 벗겨 손질한다. 토란은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성분이 있으므로 장갑을 끼고 손질하는 것이 좋다.
2
쌀뜨물 1.2ℓ에 손질한 토란을 넣고 데친다. 이 과정에서 토란의 아린 맛과 독성 성분이 제거된다.
3
데친 토란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
4
[토란병Ⅰ] 데친 토란(252g)의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꽂는다.
5
[토란병Ⅰ] 꼬챙이에 꽂은 토란을 꿀에 담갔다가 꺼낸다.
6
[토란병Ⅰ] 구운 아몬드(100g)와 잣(100g)을 곱게 다져 고물을 만든다.
7
[토란병Ⅰ] 꿀을 묻힌 토란에 준비한 아몬드·잣 고물을 골고루 묻혀 완성한다.
8
[토란병Ⅱ] 데친 토란(300g)을 곱게 으깬다.
9
[토란병Ⅱ] 으깬 토란에 습식 찹쌀가루(220g), 소금 약 1/2작은술, 꿀 약 2큰술, 물 약 3큰술을 넣고 잘 치대어 반죽한다.
10
[토란병Ⅱ]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은 후, 위에 식용꽃을 올려 장식한다.
11
[토란병Ⅱ] 팬에 들기름과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빚은 토란병을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낸다.
12
완성된 토란병Ⅰ(꼬챙이 토란)과 토란병Ⅱ(지진 떡)를 그릇에 담아 낸다.
요리 팁
토란을 손질할 때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세요. 토란의 아린 맛과 가려움증 성분 제거를 위해 반드시 쌀뜨물에 먼저 데쳐야 합니다. 토란병Ⅱ를 지질 때 들기름과 식용유를 섞어 사용하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식용꽃은 지지기 전 마지막에 올려 모양이 살아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