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절약형 아삭동치미 초간단절이기~가성비짱~ 아주쉽고 간단히 만드는법~짜지않고 삼삼하고 시원한 입에착착 감기는맛~2일간 실온숙성 기포뽀글올라오면 발효신호~김치냉장보관 자연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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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가을무 (동치미용)4
- 소금약 200
- 물4
- 배1
- 마늘약 50
- 생강1
- 쪽파약 100
- 홍고추5~6
- 청양고추5~6
- 설탕 (배 담금용)약 2
조리 순서
1
가을무(동치미용) 4kg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무는 적당한 크기로 손질합니다.
2
무를 소금에 절입니다. 소금을 고루 뿌려 충분히 절여줍니다.
3
배 1개를 반으로 나눠, 절반은 갈아서 동치미 국물에 넣고, 나머지 절반은 설탕물에 담가 고명으로 사용할 준비를 합니다.
4
마늘 한 줌과 생강 1톨을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5
쪽파 2줌, 홍고추 5~6개, 청양고추 5~6개를 씻어 준비합니다.
6
물 4리터에 소금을 녹여 동치미 국물을 만들고, 갈아 놓은 배 1/2개를 넣어 섞습니다.
7
절인 무, 쪽파, 홍고추, 청양고추, 마늘, 생강을 용기에 담고, 설탕물에 절인 배 고명도 함께 넣습니다.
8
준비한 동치미 국물을 재료가 잠길 만큼 부어줍니다.
9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약 2일간 숙성시킵니다. 기포(뽀글뽀글)가 올라오면 발효가 시작된 신호입니다.
10
발효가 시작되면 김치냉장고로 옮겨 자연 숙성시킵니다.
요리 팁
물의 양은 무의 양이나 용기 크기에 따라 조절 가능합니다. 배 절반은 갈아서 국물에 넣으면 단맛과 시원한 맛이 더해지고, 나머지 절반은 설탕물에 담가 고명으로 사용하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실온 숙성 2일 후 기포가 올라오면 발효 신호이므로 김치냉장고에 넣어 자연 숙성시키면 짜지 않고 삼삼하며 시원한 동치미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