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저녁메뉴 ! 만들기 쉬운데 외식 같은 집밥 ! 홈파티, 손님초대요리로도 좋아요

재료
- 아롱사태500
- 물2.5
- 알배추약 1/4
- 팽이버섯약 1
- 부추약 50
- 대파1
- 양파1/2
- 생강1/2
- 통마늘10
- 통후추약 1
- 간장(양념장)2
- 식초1
- 물엿(꿀)1
- 겨자 또는 스리라차1/2
- 다진 마늘(양념장)1/2
- 청양고추약 2
- 대파(쪽파, 양념장)약 2
- 국간장1
- 참치액1
- 양파(라구소스)1
- 새송이버섯1
- 다진 마늘(라구소스)1
- 식용유1~2
- 시판 토마토소스600
- 다진 소고기200
- 소금약 1
- 후추약 1/2
- 두부면약 200
- 치즈(라자냐)약 100
- 애호박약 1/2
- 가지약 1/2
- 토마토약 2
- 파스타면약 200
- 올리브오일약 2
- 닭날개1
- 우유약 200
- 감자전분약 100
- 올리브유(닭날개)3~4
- 간장(치킨양념)4
- 꿀(물엿, 치킨양념)3
- 다진 마늘(치킨양념)1
- 맛술2
- 물(치킨양념)3
- 또띠아2
- 치즈(피자)약 80
- 새우약 8
- 방울토마토(피자)약 10
- 샤인머스켓약 10
- 블랙올리브약 10
- 발사믹글레이즈약 2
- 그라나파다노치즈약 2
- 루꼴라약 50
- 바질페스토약 2
- 연어약 300
- 아스파라거스약 6
- 양송이버섯약 6
- 통마늘(연어구이)약 6
- 큰 새우약 4
- 양파(연어구이)약 1/2
- 화이트와인(맛술)약 3
- 레몬약 1/2
- 브리치즈1
- 방울토마토(파스타)약 250
- 바질잎약 10
- 올리브오일(파스타)약 3
- 통마늘(파스타)약 5
- 숏파스타(카사레치아)약 200
조리 순서
아롱사태는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시간이 없다면 물에 한번 데친 뒤 물을 버리고 다시 삶아도 된다.
냄비에 물 2.5L를 붓고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1/2조각, 통마늘 10개, 통후추 약간을 넣은 후 핏물 제거한 아롱사태를 넣고 뚜껑을 열고 센 불에 끓인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떠오르는 거품을 모두 제거한다. 거품 제거 후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1시간 30분 삶는다.
1시간 30분 후 고기를 꺼내거나, 더 부드럽게 원하면 불을 끄고 뚜껑 덮어 1시간 더 뜸을 들인다. 고기를 꺼낸 뒤 충분히 식힌 후 썬다(뜨거울 때 자르면 부서짐).
전골냄비에 알배추, 팽이버섯, 부추를 담고 썰은 아롱사태를 올린다. 육수에 국간장 1큰술, 참치액 1큰술로 간을 맞추고 부어 끓여 먹는다.
육수가 남으면 칼국수를 넣어 끓인다. 싱거우면 소금이나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다.
[라구소스] 양파 1개와 새송이버섯 1개를 작게 썬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파와 버섯을 넣어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핏물 제거한 다진 소고기 200g을 넣고 볶은 뒤 소금, 후추로 간한다.
소고기가 익으면 토마토소스 600g을 전부 붓고 바글바글 끓인다. 오레가노나 바질이 있으면 넣는다.
[두부 라자냐] 오븐 용기에 두부면 → 라구소스 → 치즈 순서로 번갈아가며 올린다. 기호에 따라 중간에 애호박, 가지를 추가한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15분 굽는다(재료 양과 두께에 따라 시간 조절).
[라따뚜이] 애호박, 가지, 토마토를 슬라이스한다. 오븐 용기에 라구소스를 깔고 그 위에 채소를 번갈아가며 올린다.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15분 굽는다. 기호에 따라 치즈를 올려도 좋다.
[라구 파스타]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8~9분 삶는다.
삶은 파스타면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코팅한 뒤 접시에 돌돌 말아 담고 라구소스를 곁들인 후 파슬리를 솔솔 뿌려 세팅한다.
[닭날개 간장치킨] 닭날개를 우유에 15분 담근 뒤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물기 제거한 닭날개에 감자전분을 나눠 뿌려 전분 옷을 입히고 올리브유 3~4큰술을 뿌려 잘 섞는다.
에어프라이어 전용 팬에 담아 180도에서 15분 굽고, 뒤집어 15분 더 굽는다.
간장 4큰술, 꿀(물엿)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물 3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팬에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구운 닭날개를 넣고 재빠르게 섞으며 볶아 마무리한다.
[샐러드피자] 기름을 두른 팬에 새우를 굽다가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 굽는다(생략 가능).
기름 없는 팬에 또띠아를 올리고 치즈를 올린 뒤 또띠아 한 장을 더 덮어 앞뒤로 뒤집으며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굽는다.
또띠아 위에 바질페스토를 바르고 루꼴라를 듬뿍 올린 뒤 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 새우, 샤인머스켓 등을 올린다.
발사믹글레이즈와 그라나파다노치즈를 뿌려 마무리한다.
[연어구이] 연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한다. 양파는 슬라이스, 양송이버섯은 2~4등분, 아스파라거스는 필러로 다듬어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레몬은 슬라이스한다.
오븐 용기에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린 뒤 주변에 아스파라거스, 양송이버섯, 통마늘, 큰 새우를 올린다.
나머지 재료에 소금, 후추로 간하고 연어에 화이트와인(맛술)을 뿌린다.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뿌리고 연어 위에 레몬 슬라이스를 올린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굽는다(재료 두께에 따라 시간 조절).
[브리치즈 파스타] 오븐 용기에 적당한 크기로 자른 브리치즈를 담고, 주변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왕창 담고 통마늘도 넣는다.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리고 소금과 후추도 뿌린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20~25분 굽는다.
그동안 숏파스타(카사레치아)를 삶아 올리브오일로 버무려 달라붙지 않게 준비해둔다.
구운 브리치즈와 토마토를 포크로 잘 으깨고, 삶아둔 파스타면과 바질잎을 넣어 잘 섞어 완성한다.
요리 팁
아롱사태 수육: 고기는 반드시 식힌 후 썰어야 부서지지 않는다. 육수가 남으면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다. 라구소스: 오레가노, 바질을 넣으면 풍미가 좋아지나 없어도 된다. 두부 라자냐: 두부 대신 라자냐 면을 넣으면 정통 라자냐가 된다. 닭날개: 튀기면 더욱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브리치즈 파스타: 숏파스타 대신 다른 파스타면을 사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