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 담그는법 모르셨다면 4분만 보세요 매실청 만들기 쉽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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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매실10
- 설탕10
- 올리고당1
- 베이킹소다 또는 식초약 2
조리 순서
1
매실을 베이킹소다 또는 식초를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다.
2
씻은 매실의 물기를 완벽히 제거한다. (약 3~4시간 소요)
3
이쑤시개를 활용해 매실의 꼭지를 제거한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으면 쓴맛이 난다)
4
상한 부분이 있다면 칼로 도려낸다.
5
빠른 숙성을 원한다면 이쑤시개로 찌르거나 칼로 칼집을 낸다.
6
담을 용기를 소독한다. 유리병은 끓는 물에 소독하고, 항아리나 플라스틱 용기는 소주로 닦아 소독한다. 물기가 없도록 완전히 건조시킨다.
7
소독한 용기에 매실 → 설탕 → 매실 → 설탕 순으로 켜켜이 담는다. 매실과 설탕의 비율은 1:1로 맞춘다. 설탕의 양이 매실보다 적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율을 지킨다.
8
마지막에 올리고당 1kg을 넣어준다. (선택 사항, 설탕이 빠르게 숙성되도록 도와준다)
9
맨 위에 매실이 보이지 않도록 설탕으로 덮고, 뚜껑을 비스듬히 덮거나 발효 용기의 작은 뚜껑을 살짝 열어둔다. 발효 중 가스가 발생하므로 뚜껑을 꽉 닫으면 안 된다.
10
3개월 후 매실을 건져도 되지만, 1년 동안 그대로 두면 매실의 독성도 사라지므로 1년 후에 매실 알맹이까지 섭취할 수 있다.
요리 팁
설탕의 양은 매실보다 많아도 되지만, 절대로 매실보다 적으면 안 된다. 곰팡이가 생기고 상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1:1 비율 이상을 지킬 것. 매실청은 6월에 담그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시기를 놓치면 직접 담글 수 없다. 올리고당은 선택 사항이지만 넣으면 숙성이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