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이방법으로 하니 다르긴 다르네. 오이속이 안빠져서 부추+오이의 숙성된 맛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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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오이10
- 소금50
- 부추400
- 다진마늘60
- 생강청30
- 새우젓50
- 멸치액젓60
- 설탕약 1
- 고춧가루80
조리 순서
1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다듬어 준비합니다.
2
오이에 소금 50g을 골고루 뿌려 30분~1시간 절여줍니다.
3
부추를 깨끗이 씻은 후 2~3cm 길이로 잘라줍니다.
4
부추, 다진마늘 60g, 생강청 30g, 새우젓 50g, 멸치액젓 60mL, 고춧가루 80g,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고 오이소박이 속 양념을 만들어 고루 버무려줍니다.
5
절인 오이를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 한쪽 끝을 남기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습니다. 속이 빠지지 않도록 끝까지 자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6
칼집 낸 오이 안에 준비한 부추 양념 속을 꼼꼼히 채워 넣습니다.
7
속을 채운 오이소박이를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숙성 후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 팁
오이 칼집을 끝까지 자르지 않고 한쪽을 남겨두면 속 재료가 빠지지 않아 부추와 오이가 함께 숙성되어 맛이 더욱 깊어집니다. 설탕은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