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처음 장만한 냄비세트🌟 + 밀푀유나베 해먹고 퇴근후 나만의 시간 즐기기 | 디바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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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배추약 1/4
- 돼지고기 삼겹살 (얇게 슬라이스)약 300
- 멸치 다시마 육수약 800
- 폰즈 소스약 4
- 소금약 1
- 청주약 2
- 대파약 1/2
- 팽이버섯약 100
- 두부약 1/2
- 당근약 1/4
조리 순서
1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얇게 썬 돼지고기 삼겹살을 한 장씩 끼워 넣어 밀푀유(층층이 쌓은) 형태로 만든다.
2
고기를 끼운 배추를 냄비 너비에 맞게 5~6cm 길이로 자른다.
3
자른 배추-고기 묶음을 냄비에 세워서 빽빽하게 원형으로 채워 담는다.
4
팽이버섯, 두부, 당근, 대파 등 나머지 채소를 빈 공간에 보기 좋게 올린다.
5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 재료의 2/3 높이까지 붓고, 소금과 청주로 간을 한다.
6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15~20분간 끓인다. 배추와 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완성.
7
폰즈 소스에 찍어 먹는다. 국물도 함께 즐긴다.
요리 팁
배추에 고기를 끼울 때 배추 잎의 녹색 부분과 흰 부분이 번갈아 오도록 하면 더 예쁜 단면이 나온다. 육수 대신 물에 다시팩을 넣어 끓여도 좋다. 폰즈 소스가 없으면 간장+레몬즙으로 대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