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정성가득 남편 도시락 & 4살 아이와 집밥 만들어 먹는 브이로그👨👩👦 / 30대 주부 일상🌷 / Husband lunch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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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두부약 300
- 돼지고기 다짐육약 100
- 두반장약 1
- 고추기름약 1
- 간장약 1
- 굴소스약 1
- 다진 마늘약 1
- 대파약 1/2
- 물약 150
- 전분물약 2
- 참기름약 1
- 느타리버섯약 200
- 소금약 1/2
- 들기름약 1
- 깨소금약 1
- 새송이버섯약 200
- 메추리알약 15
- 간장약 3
- 설탕약 1
- 물엿약 1
- 명란젓약 100
- 참기름약 1
- 참깨약 1
- 쪽파약 2
- 차돌박이약 200
- 숙주나물약 150
- 굴소스약 1
- 다진 마늘약 1/2
- 식빵약 4
- 달걀약 2
- 양배추약 50
- 당근약 30
- 슬라이스 햄약 2
- 케첩약 2
- 버터약 10
조리 순서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 썰고, 돼지고기 다짐육은 준비한다.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두반장을 볶아 향을 낸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충분히 볶은 후, 간장·굴소스·물을 넣어 끓인다.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끓인 뒤, 전분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참기름을 둘러 마파두부를 완성한다.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게 찢는다.
데친 느타리버섯에 소금, 다진 마늘, 들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느타리버섯나물을 완성한다.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삶은 메추리알과 함께 간장·설탕·물엿·물을 넣고 중약불에서 윤기가 날 때까지 조린다.
명란젓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만 발라낸 뒤 참기름, 참깨, 쪽파를 넣어 무쳐 명란젓무침을 완성한다.
팬에 차돌박이를 올려 기름 없이 구워 고기 기름을 녹인 뒤, 다진 마늘과 굴소스를 넣어 볶는다.
차돌박이가 익으면 숙주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차돌박이 숙주 볶음을 완성한다.
양배추와 당근은 채 썰어 달걀, 소금과 함께 섞어 채소 달걀 반죽을 만든다.
팬에 버터를 녹이고 식빵을 올려 한쪽 면을 굽다가 채소 달걀 반죽을 부어 식빵 위에 올라오게 한 뒤 뒤집어 익힌다.
햄을 올리고 케첩을 바른 식빵으로 샌드위치처럼 덮어 옛날토스트를 완성한다.
요리 팁
자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영상 타임라인(마파두부 0:00, 느타리버섯나물 1:45, 새송이 메추리알 장조림 6:45, 명란젓무침 7:35, 차돌박이 숙주 볶음 8:00, 옛날토스트 10:39)을 기준으로 일반적인 레시피를 추정하였습니다. 도시락 반찬은 식어도 맛있도록 간을 조금 강하게 하고, 명란젓무침은 짤 수 있으니 소량씩 곁들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