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만 먹는 달래장, 이렇게 만드세요 최고의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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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달래200
- 청양고추2
- 홍고추1
- 고춧가루2
- 진간장1/3
- 멸치액젓2
- 다진마늘1/2
- 설탕2
- 통깨2
- 참기름2
조리 순서
1
달래는 뿌리의 흙을 깨끗이 씻어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썬다.
2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 1개를 잘게 송송 썬다.
3
볼에 진간장 1/3컵(7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설탕 2큰술(깎아서)을 넣고 잘 섞는다.
4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썰어둔 달래, 청양고추, 홍고추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6
통깨 2큰술과 참기름 2큰술을 넣고 마지막으로 살살 버무려 달래장을 완성한다.
요리 팁
달래는 너무 세게 무치면 숨이 죽으므로 가볍게 버무리는 것이 좋습니다. 달래장은 따뜻한 밥에 올려 비벼 먹거나, 두부·삼겹살 등과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봄철 달래가 제철일 때 만들어야 향과 맛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