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갈이 봄김치에 '이것' 넣어 절이면 풋내 1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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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얼갈이 배추1단
- 쪽파1
- 물(절이는 용)300
- 설탕(절이는 용)3
- 천일염1
- 건다시마10
- 물(다시마 우리는 용)400
- 찹쌀가루2
- 물(찹쌀풀 용)2/3
- 고춧가루1/2
- 설탕(양념 용)1/2
- 매실액1
- 천일염(간 맞추기)1/2~1
- 통깨1
- 건고추15
- 배1/4
- 양파1/2
- 무100
- 마늘1
- 생강1
- 멸치액젓1/3
- 새우젓1
- 청양고추3
- 홍고추2
조리 순서
1
건다시마 10g을 물 400mL에 넣고 끓인 후 다시마물 약 300mL를 준비합니다.
2
찹쌀가루 2스푼과 물 2/3컵을 섞어 찹쌀풀을 쑤어 1/2컵 분량을 준비합니다.
3
얼갈이 배추 1단(1.8kg)을 손질합니다. 절이는 물 300mL에 설탕 3스푼을 녹이고, 천일염 1컵 중 1/2컵을 물에 녹여 사용합니다. 나머지 1/2컵 천일염은 배추에 직접 뿌려 절입니다.
4
배추를 절이는 물과 소금물에 담가 충분히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5
믹서기에 건고추 15개(다시마물 300mL 함께), 배 1/4쪽, 양파 1/2쪽, 무 100g, 마늘 한 줌, 생강 1톨, 멸치액젓 1/3컵, 새우젓 1스푼(가득),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6
갈아 놓은 양념에 찹쌀풀 1/2컵, 고춧가루 1/2컵, 설탕 1/2스푼, 매실액 1스푼을 넣고 잘 섞어 김치 양념을 완성합니다.
7
절여 물기를 뺀 얼갈이 배추와 쪽파 한 줌을 준비한 양념에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8
천일염 1/2~1스푼으로 간을 맞추고, 통깨 1스푼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요리 팁
얼갈이 배추를 절일 때 설탕을 함께 넣으면 풋내 없이 깔끔하게 절여집니다. 건고추를 다시마물과 함께 믹서에 갈면 깊은 국물 맛이 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김대석 셰프의 31년 노하우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