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집밥! 여름이니까 몸보신 해야죠! 복날음식 걱정말고 쉽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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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닭1
- 대파2
- 양파1/2
- 통마늘10
- 통후추10
- 월계수잎2
- 물3~3.5
- 고추가루4~5
- 국간장4
- 액젓4
- 다진 마늘2
- 생강가루약 1/4
- 후추약 1/4
- 참기름1~2
- 소금약 1
- 데친 고사리150
- 데친 토란대300
- 숙주나물300~500
- 느타리버섯1
- 대파(추가)1
조리 순서
1
닭 1마리의 꽁지, 지방덩어리, 날개 끝부분을 제거하고 속 안쪽 불순물은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끓는 물에 약 3분 데친 뒤 물을 버리고 시작해도 됩니다)
2
24cm 양수냄비에 손질한 닭, 대파 1~2대,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3장, 물 3~3.5L를 넣고 처음부터 센불에서 끓이기 시작한다.
3
총 40분~1시간 끓인 후 닭과 건더기(대파, 양파, 마늘, 월계수잎 등)를 모두 건져낸다.
4
건져낸 닭은 먹기 좋게 살을 분리한다.
5
데친 토란대와 데친 고사리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한 번 더 데쳐주면 더 좋다)
6
분리한 닭살, 토란대 300g, 고사리 150g에 고추가루 4~5큰술, 국간장 4큰술, 액젓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생강가루 약간, 후추, 참기름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양념한다. (나물과 닭을 먼저 양념해두면 간이 베어 더 맛있다)
7
육수를 다시 끓이고, 양념한 재료와 느타리버섯 1팩을 넣고 약 15분 끓인다. (너무 오래 끓이면 닭이 다 풀어지므로 주의)
8
숙주나물 300~500g과 대파 1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춘다. (맛소금이나 코인육수를 추가하면 감칠맛이 좋아진다)
요리 팁
남은 닭개장은 냉동 보관해두었다가 꺼내 다시 끓이면 더욱 맛있어집니다. 이런 국물 요리는 대량 생산을 추천합니다. 참기름 덕분에 별도로 고추기름을 만들지 않아도 고추기름 효과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