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보다 맛있는 이런 수육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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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아롱사태1
- 설탕1
- 밀가루1
- 물(핏물 제거용)500
- 대파1
- 통마늘10
- 통후추1
- 양파1
- 천일염1/2
- 된장1
- 진간장(삶는 용)70
- 물(삶는 용)1
- 알배추1
- 느타리버섯120
- 부추약 60
- 진간장(소스용)3
- 유자청1
- 식초2
- 육수3
- 연겨자5
- 양파(다진 것)30
- 다진마늘1/2
조리 순서
1
아롱사태 1kg에 설탕 1스푼, 밀가루 1스푼, 물 500mL를 붓고 핏물을 빼줍니다.
2
냄비에 물 1L를 붓고 대파 1대, 통마늘 10알, 통후추 1스푼(약 30알), 양파 1개, 천일염 1/2스푼, 된장 수북하게 1스푼, 진간장 70mL(1/3컵)를 넣습니다.
3
핏물을 뺀 아롱사태를 냄비에 넣고 중불~강불로 끓여가며 충분히 삶아줍니다. 거품이 생기면 걷어냅니다.
4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알배추 1통, 느타리버섯 120g, 부추 두 줌을 넣고 함께 더 삶아줍니다.
5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건져내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채소와 함께 접시에 담습니다.
6
특제 소스를 만듭니다. 진간장 3스푼, 유자청 1스푼, 식초 2스푼, 육수 3스푼, 연겨자 5cm, 다진 양파 30g, 다진마늘 1/2스푼을 모두 섞어줍니다.
7
완성된 아롱사태 수육을 채소와 함께 접시에 담고 특제 소스와 함께 곁들여 냅니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입니다. 된장을 삶는 물에 넣으면 잡내 제거에 효과적이며, 진간장을 함께 넣으면 고기에 깊은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유자청과 식초가 들어간 특제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