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무생채, 절이지 마세요 이렇게 무치면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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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오이2
- 무350
- 뉴슈가1/4
- 양파1/2
- 청양고추1
- 고춧가루3
- 다진마늘1
- 새우젓1/2
- 멸치액젓1
- 매실청2
- 소금1/2
- 통깨1
조리 순서
1
오이 2개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2
무 350g을 얇게 채썰고 뉴슈가 1/4스푼을 넣어 버무려 준비합니다.
3
양파 1/2개는 얇게 채썰고, 청양고추 1개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4
큰 볼에 썰어 둔 오이, 무, 양파, 청양고추를 모두 넣습니다.
5
고춧가루 3스푼, 다진마늘 1스푼, 새우젓 1/2스푼, 멸치액젓 1스푼, 매실청 2스푼, 소금 1/2스푼을 넣습니다.
6
재료를 절이지 않고 바로 고루 무쳐줍니다.
7
마지막으로 통깨 1스푼을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8
[보너스] 보리밥 1공기에 오이무생채를 조금 올리고 고추장 1스푼, 취향껏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으면 별미입니다.
요리 팁
오이와 무를 절이지 않고 바로 양념에 버무리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입니다. 절이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더 맛있습니다. 뉴슈가를 무에 미리 넣으면 단맛을 자연스럽게 낼 수 있습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이며, 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큰 나무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