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가 있다면 이렇게 무치세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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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부추250
- 팽이버섯1
- 천일염1
- 당근40
- 진간장1+1/3
- 멸치액젓1
- 다진마늘1/2
- 매실청1/2
- 참기름1
- 통깨1
조리 순서
1
부추 250g을 깨끗이 씻어 약 4~5cm 길이로 썬다.
2
팽이버섯 1봉지는 밑동을 잘라내고 적당히 찢어 준비한다.
3
당근 40g은 채 썰어 준비한다.
4
썰어 놓은 부추, 팽이버섯, 당근에 천일염 1스푼을 넣고 살짝 버무려 약 5분간 절인 후, 물기를 손으로 꼭 짜낸다.
5
볼에 양념 재료(진간장 1+1/3스푼, 멸치액젓 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매실청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물기를 짜낸 부추, 팽이버섯, 당근에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무쳐 완성한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이며, 숟가락은 가정용 밥숟가락보다 약간 큰 나무숟가락 기준입니다. 절인 후 물기를 충분히 짜야 양념이 잘 배고 맛이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