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불고기는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모두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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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 등심600
- 당면80
- 배1/4
- 양파1/2
- 정수물160
- 진간장(다시마 간장)50
- 흑설탕32
- 후추2
- 미림40
- 매실엑기스10
- 쇠고기 다시다2
- 간마늘24
- 참기름6
- 깨소금4
- 양파(야채용)1/2
- 건표고버섯4
- 팽이버섯1/2
- 당근1/4
- 대파1
- 느타리버섯약 50
조리 순서
1
당면은 찬물에 30분 이상 미리 불려둡니다.
2
배 1/4개와 양파 1/2개를 믹서에 넣고 정수물 160g과 함께 곱게 갈아 양념 베이스를 만듭니다.
3
갈아낸 배·양파 베이스에 진간장 50g, 흑설탕 32g, 후추 2꼬집, 미림 40g, 매실엑기스 10g, 쇠고기 다시다 2g, 간마늘 24g을 넣고 잘 섞습니다.
4
참기름 6g과 깨소금 4g을 마지막에 넣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5
소고기 등심 600g을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 후 최소 30분 이상 재워둡니다.
6
건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 당근, 대파, 느타리버섯, 팽이버섯도 적당한 크기로 손질합니다.
7
팬을 달군 후 재워둔 소고기와 야채류(양파, 표고버섯, 당근, 대파, 느타리버섯, 팽이버섯)를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볶아줍니다.
8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불려둔 당면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함께 볶아줍니다.
9
당면이 투명해지고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다시마 간장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배를 갈아 넣으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납니다. 당면은 반드시 30분 이상 충분히 불려야 조리 시 식감이 좋습니다. 고기는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육즙이 살아있습니다.